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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겨레의 창 사랑한마당 기획련재 인물 • 인터뷰 약동하는 연변
대련 조선족사회의 문화정서를 키워간다
지난 13일, 대련시 부가장공원(해변)에서 성황리에 개막된 제20회 대련시조선족민속문화축제. 개막식에서 60명 내지 80명으로 구성된 공연팀은 다채로운 공연으로 우리 민족의 전통문화예술을 펼쳐보였다. 이어 펼쳐진
  겨레의 창
산재지구조선족로인련합회 5주년 경축대회 개최
재중조선인총련합회 ‘광명성절경축공연’ 마련
대학교수서 그룹 회장으로 인생역전
맑고 투명한 마음을 그리다
청도 연길상회 설립... '연길'사랑 단체
  기획련재
민족의 전설, 항일 장령 무정 장군의 인생비화
민족의 전설, 항일 장령 무정 장군의 인생비화
민족의 전설, 항일 장령 무정 장군의 인생비화
민족의 전설, 항일 장령 무정 장군의 인생비화
민족의 전설, 항일 장령 무정 장군의 인생비화
  인물 • 인터뷰
가요계 숨은 보석…‘이젠 준비됐어요’
“승객 만족은 곧 자신의 행복”
습진을 메이크업으로 승화한 녀성
기상천외 셀카로 유명작가 된 할머니
백혈병 두번이나 이겨낸 근육질 청년
  사랑한마당
손에 손잡고 따뜻한 세상을 만든
매서운 한파도 두렵지 않은 따뜻한 온정의

독거로인 장애인 등에 남다른 관
연길시 공원가두 원홍사회구역에는 주변으

독거로인 장애인 등에 남다른 관
연길시 공원가두 원홍사회구역에는 주변으

온정의 손길이 있어 행복한 곳
“학생들, 지금부터 선생님과 함께 천연비

보람찬 10년, 애심녀성들의 온정
평생교육이라는 무대를 통해 서로 배우고

“병마를 이겨내고 씩씩하게 자
“준성이는 올해 신흥소학교에 입학했지만

‘불우아이들에게 따뜻한 모성애
둥근 밥상에 오손도손 모여앉아 물만두를
 많이 본 뉴스
  보람찬 10년, 애심녀성들의 온정 가득
  배움 필요한 시대, 자기개발로 삶의 질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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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선한 맛을 국내에 공급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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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삼의 4000년 비밀 파헤친다
  청도 연길상회 설립... '연길'사랑 단체
 약동하는 연변
  •  화룡 농촌학교건설에 대규모 투자
  •  돈화 년초 계획한 10가지 민생공사 전부 수
  •  “훌륭한 시설 덕에 촌에서 병 보입니다”
  •  련합테스트 고속렬차 훈춘에 들어서
  •  연길 조양오수처리공장 사용에 투입
  •  도시농촌건설사업 개혁템포를 전면 다그치
  •  연길모드모아휴가촌 캠핑카캠프장 건설
  •  “시골마을 정취에 취해보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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