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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겨레의 창 사랑한마당 기획련재 인물 • 인터뷰 약동하는 연변
대련 조선족사회의 문화정서를 키워간다
지난 13일, 대련시 부가장공원(해변)에서 성황리에 개막된 제20회 대련시조선족민속문화축제. 개막식에서 60명 내지 80명으로 구성된 공연팀은 다채로운 공연으로 우리 민족의 전통문화예술을 펼쳐보였다. 이어 펼쳐진
  겨레의 창
잔뼈를 굳혀온 재간으로 인생을 엮는다
학생들 갈고닦은 우리글 실력 자랑
단동시조선족문화예술관 문화하향으로 민족문화 전파
세계를 향해 희망을 쏘라
민족문화를 꽃피워가는 대련시조선족문화예술관
  기획련재
민족의 전설, 항일장령 무정 장군의 인생비화
민족의 전설, 항일장령 무정장군의 인생비화
민족의 전설, 항일장령 무정장군의 인생비화
민족의 전설, 항일장령 무정 장군의 인생비화
민족의 전설, 항일장령 무정장군의 인생비화
  인물 • 인터뷰
성공가도를 달리는 기업인들의 철언
위험한 순간에 군인 앞장서
음악에 인생 건 ‘열정남’의 행복한 삶
17세 소녀 사장의 홀로서기
“어려워도 포기 말고 힘들어도 견지해내자”
  사랑한마당
“받은 사랑에 보답하며 살고파
“돈을 많이 벌자는 욕심 보다 몇명 장애인

정성 고여 달려온 14년...봉사의
“지난 14년을 돌이켜보면 휘황찬란했던 한

“사랑으로 가는 길” 프로에 만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했

아이들과 함께 어우러진 행복한
지난 5월 28일, 연변언어장애훈련쎈터와 민

“주민들 얼굴에 웃음꽃 피면 행
“주민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면 저의 마

“행복은 나눌수록 더 커집니다
2007년 11월 26일, 친정어머니가 뇌출혈로

“고향사람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일본류학길에 올랐다가 지난 2015년에 고향
 많이 본 뉴스
  작은 시작으로 큰 꿈 이뤄낸 “따농남”
  “우리 민족문화 한마당”행사 북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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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시대 청년, 전통떡에 새옷 입히다
  조선족들 진정한 “우리 집”으로
  “라이트 세븐”, 조선족청년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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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용대 설립해 민족문화 전파
  “장애인을 가족처럼 살뜰히...”
 약동하는 연변
  •  화룡 농촌학교건설에 대규모 투자
  •  돈화 년초 계획한 10가지 민생공사 전부 수
  •  “훌륭한 시설 덕에 촌에서 병 보입니다”
  •  련합테스트 고속렬차 훈춘에 들어서
  •  연길 조양오수처리공장 사용에 투입
  •  도시농촌건설사업 개혁템포를 전면 다그치
  •  연길모드모아휴가촌 캠핑카캠프장 건설
  •  “시골마을 정취에 취해보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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