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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겨레의 창 사랑한마당 기획련재 인물 • 인터뷰 약동하는 연변
대련 조선족사회의 문화정서를 키워간다
지난 13일, 대련시 부가장공원(해변)에서 성황리에 개막된 제20회 대련시조선족민속문화축제. 개막식에서 60명 내지 80명으로 구성된 공연팀은 다채로운 공연으로 우리 민족의 전통문화예술을 펼쳐보였다. 이어 펼쳐진
  겨레의 창
아름다운 사람들의 행렬 늘어난다
“민족사회 발전 위해 기여하련다”
창공 날아옐 젊음의 ‘나래’ 키워주다
료녕조선족문단을 주름잡아 30년
<심양조선족지>(속집) 편찬사업 정식 가동
  기획련재
민족의 전설, 항일 장령 무정 장군의 인생비화
민족의 전설, 항일 장령 무정 장군의 인생비화
민족의 전설, 항일 장령 무정 장군의 인생비화
민족의 전설, 항일 장령 무정 장군의 인생비화
민족의 전설, 항일 장령 무정 장군의 인생비화
  인물 • 인터뷰
잊혀졌던 꿈을 그림으로 다시 그리다
김승덕 ‘중국교육선도자’ 칭호 수여
‘2019년, 기업가치 1000억딸라의 세계 1위 콘텐츠 플
청춘아리랑’ 마이크로영화 창작대회 주인공은?
민족 힙합그룹,‘대세’ 오브 더 ‘대세’
  사랑한마당
‘불우아이들에게 따뜻한 모성애
둥근 밥상에 오손도손 모여앉아 물만두를

사랑의 손길 국경 넘어 날아들다
선천성심장병으로 가족의 큰 근심으로 되였

나눔으로 하나가 되는 따뜻한 세
“나눔으로 하나가 되는 따뜻한 세상을 만

무료강의 400여차…그 속에 기쁨
“11살에 량친 부모를 잃고 친척집을 오가

행복과 기쁨 나눈다
“몸에 맞는 옷이랑 신발이랑 마음대로 고

어린 암환우 위해 ‘가발’ 만들
머리카락을 잃는 일은 누구에게나 충격적인

가을이면 떠오르는 첫사랑
결혼희망 미혼남녀 536명(남녀 각 268명)을
 많이 본 뉴스
  작은 시작으로 큰 꿈 이뤄낸 “따농남”
  “우리 민족문화 한마당”행사 북경서
  작지만 강한 기업, 우리 손으로 만든다
  조선족들 진정한 “우리 집”으로
  새 시대 청년, 전통떡에 새옷 입히다
  “라이트 세븐”, 조선족청년의 도전
  진지한 작품의식, 음악계 “수놓이군”
  무용대 설립해 민족문화 전파
  “공부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외롭지 않아
  “장애인을 가족처럼 살뜰히...”
 약동하는 연변
  •  화룡 농촌학교건설에 대규모 투자
  •  돈화 년초 계획한 10가지 민생공사 전부 수
  •  “훌륭한 시설 덕에 촌에서 병 보입니다”
  •  련합테스트 고속렬차 훈춘에 들어서
  •  연길 조양오수처리공장 사용에 투입
  •  도시농촌건설사업 개혁템포를 전면 다그치
  •  연길모드모아휴가촌 캠핑카캠프장 건설
  •  “시골마을 정취에 취해보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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