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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겨레의 창 사랑한마당 기획련재 인물 • 인터뷰 약동하는 연변
대련 조선족사회의 문화정서를 키워간다
지난 13일, 대련시 부가장공원(해변)에서 성황리에 개막된 제20회 대련시조선족민속문화축제. 개막식에서 60명 내지 80명으로 구성된 공연팀은 다채로운 공연으로 우리 민족의 전통문화예술을 펼쳐보였다. 이어 펼쳐진
  겨레의 창
세계적인 피부학 연구의 선두에 서다
일본 조선족축구리그전 성공적 개최
차세대 꿈나무들 청도에 모인다
할빈 “겨레얼청소년전통문화축제” 7월에 열린다
철력시 농경문화축제로 민족문화 전파해
  기획련재
민족의 전설, 항일장령 무정장군의 인생비화
민족의 전설, 항일장령 무정장군의 인생비화
민족의 전설, 항일장령 무정장군의 인생비화
민족의 전설, 항일장령 무정장군의 인생비화
민족의 전설, 항일장령 무정장군의 인생비화
  인물 • 인터뷰
산간지대에 자진 근무 렬차의 안전 운행에 최선
공유가 민족의 미래를 만든다
청화대학 녀학생 프랑스에서 디저트 배우다
“지성이면 감천” 뇌성마비 아들 하버드대에 입학시
“일대일로”를 바탕으로 글로벌 산업벨트 형성할 것
  사랑한마당
“주민들 얼굴에 웃음꽃 피면 행
“주민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면 저의 마

“행복은 나눌수록 더 커집니다
2007년 11월 26일, 친정어머니가 뇌출혈로

“고향사람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일본류학길에 올랐다가 지난 2015년에 고향

환자가족에 나눔의 선행 잇는다
협회 회원 가정에 대한 조선족기업인들의

마장령소학교 어린이들에게 의복
3월 30일, 연길시 진학가두 향양사회구역에

가냘픈 소나무에 사랑의 단비 내
“나를 큰아버지로 여기고 어려운 일이 있

나누면 기쁨 두배..기부문화로
15년간 오롯이 기부의 한우물을 판 사람들
 많이 본 뉴스
  작은 시작으로 큰 꿈 이뤄낸 “따농남”
  “우리 민족문화 한마당”행사 북경서
  작지만 강한 기업, 우리 손으로 만든다
  조선족들 진정한 “우리 집”으로
  새 시대 청년, 전통떡에 새옷 입히다
  진지한 작품의식, 음악계 “수놓이군”
  “라이트 세븐”, 조선족청년의 도전
  “공부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외롭지 않아
  무용대 설립해 민족문화 전파
  “장애인을 가족처럼 살뜰히...”
 약동하는 연변
  •  화룡 농촌학교건설에 대규모 투자
  •  돈화 년초 계획한 10가지 민생공사 전부 수
  •  “훌륭한 시설 덕에 촌에서 병 보입니다”
  •  련합테스트 고속렬차 훈춘에 들어서
  •  연길 조양오수처리공장 사용에 투입
  •  도시농촌건설사업 개혁템포를 전면 다그치
  •  연길모드모아휴가촌 캠핑카캠프장 건설
  •  “시골마을 정취에 취해보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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