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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겨레의 창 사랑한마당 기획련재 인물 • 인터뷰 약동하는 연변
대련 조선족사회의 문화정서를 키워간다
지난 13일, 대련시 부가장공원(해변)에서 성황리에 개막된 제20회 대련시조선족민속문화축제. 개막식에서 60명 내지 80명으로 구성된 공연팀은 다채로운 공연으로 우리 민족의 전통문화예술을 펼쳐보였다. 이어 펼쳐진
  겨레의 창
철령 탈춤, 2017 안동국제탈춤축제서 인기몰이 주최측
'뭉쳐야 뜬다'
꿈나무들, 둔촌 중국백일장에서 글짓기재능 과시
흥개호반서 70년간 아이들에게 희망을
KBS 뉴스에 오상쌀 보도
  기획련재
민족의 전설, 항일 장령 무정 장군의 인생비화
민족의 전설, 항일 장령 무정 장군의 인생비화
민족의 전설, 항일 장령 무정 장군의 인생비화
민족의 전설, 항일 장령 무정 장군의 인생비화
민족의 전설, 항일장령 무정 장군의 인생비화
  인물 • 인터뷰
빈병 팔아 재활용 회사 운영하는 7살 소년
69세 커버걸 모델, 춘추 잊는 열정
길림성, 김향숙 선진사적 발표
나만의 것 만들어 잠재적 가치 지향
‘재한 조선족들의 삶의 설계사'-백운
  사랑한마당
행복과 기쁨 나눈다
“몸에 맞는 옷이랑 신발이랑 마음대로 고

어린 암환우 위해 ‘가발’ 만들
머리카락을 잃는 일은 누구에게나 충격적인

가을이면 떠오르는 첫사랑
결혼희망 미혼남녀 536명(남녀 각 268명)을

장귀남조학금 발급…고향사랑 전
연변일보“사랑한마당”과 화룡시 투도신흥

빈곤가정 대학입학생에게 등록금
8월 31일, 연변조선어방송애청자협회에서는

도문시애심복리원에 1500원의 위
고중을 졸업한지 반세기 넘는 70여세 로인

간질병환자들에게 봄비 뿌려줘
연변 간질병환자들을 위한 ‘행림봄비’ 무
 많이 본 뉴스
  작은 시작으로 큰 꿈 이뤄낸 “따농남”
  “우리 민족문화 한마당”행사 북경서
  작지만 강한 기업, 우리 손으로 만든다
  조선족들 진정한 “우리 집”으로
  “라이트 세븐”, 조선족청년의 도전
  진지한 작품의식, 음악계 “수놓이군”
  새 시대 청년, 전통떡에 새옷 입히다
  무용대 설립해 민족문화 전파
  “공부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외롭지 않아
  “장애인을 가족처럼 살뜰히...”
 약동하는 연변
  •  화룡 농촌학교건설에 대규모 투자
  •  돈화 년초 계획한 10가지 민생공사 전부 수
  •  “훌륭한 시설 덕에 촌에서 병 보입니다”
  •  련합테스트 고속렬차 훈춘에 들어서
  •  연길 조양오수처리공장 사용에 투입
  •  도시농촌건설사업 개혁템포를 전면 다그치
  •  연길모드모아휴가촌 캠핑카캠프장 건설
  •  “시골마을 정취에 취해보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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