汉文版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겨레의 창 사랑한마당 기획련재 인물 • 인터뷰 약동하는 연변
 현재위치: 연변일보 >> 기획
장애 수험생에게 록색통로를 2017.06.29

받은 사랑에 이나마 보답하련다 2017.06.29

돈화 수상구조대 긴급 인양에 나서 2017.06.29

촌당지부 촌민들 실제난 풀어준다 2017.06.29

연변병원의 무료 수술로 새 삶 찾아 2017.06.29

문물사업에 드높은 책임감을 안고2017.06.28

잔뼈를 굳혀온 재간으로 인생을 엮는다2017.06.27

학생들 갈고닦은 우리글 실력 자랑2017.06.27

단동시조선족문화예술관 문화하향으로 민족문화 전파2017.06.27

세계를 향해 희망을 쏘라2017.06.27

1 2 3 4 5 6 7 下一页
 많이 본 뉴스
  작은 시작으로 큰 꿈 이뤄낸 “따농남”
  “우리 민족문화 한마당”행사 북경서
  작지만 강한 기업, 우리 손으로 만든다
  새 시대 청년, 전통떡에 새옷 입히다
  조선족들 진정한 “우리 집”으로
  “라이트 세븐”, 조선족청년의 도전
  진지한 작품의식, 음악계 “수놓이군”
  “공부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외롭지 않아
  무용대 설립해 민족문화 전파
  “장애인을 가족처럼 살뜰히...”
 약동하는 연변
  •  화룡 농촌학교건설에 대규모 투자
  •  돈화 년초 계획한 10가지 민생공사 전부 수
  •  “훌륭한 시설 덕에 촌에서 병 보입니다”
  •  련합테스트 고속렬차 훈춘에 들어서
  •  연길 조양오수처리공장 사용에 투입
  •  도시농촌건설사업 개혁템포를 전면 다그치
  •  연길모드모아휴가촌 캠핑카캠프장 건설
  •  “시골마을 정취에 취해보세유...”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본 사이트 모든 기사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