延边网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겨레의 창 사랑한마당 기획련재 인물 • 인터뷰 약동하는 연변
 현재위치: 연변일보 >> 기획 >> 사랑한마당
불운 딛고 우뚝 일어선 사나이 나눔을 전하는 기부 천사로2017.11.15

나눔으로 하나가 되는 따뜻한 세상2017.11.15

따뜻한 온돌방 만큼 마음도 포근합니다2017.11.15

빈곤로인에 휠체어를 기증2017.11.15

투병중인 아들과 손녀를 도와주세요2017.11.15

무료강의 400여차…그 속에 기쁨 있다2017.11.01

"자원봉사자들이 있어 불편하지 않아유"2017.11.01

불우 어린이들의 후견인 역할 발휘2017.11.01

1.6만여명 장애인 통신 혜택 향수2017.11.01

치료비 때문에 걱정하는 환자를 무료로 치료2017.11.01

1 2 3 4 5 6 7 下一页
 많이 본 뉴스
  작은 시작으로 큰 꿈 이뤄낸 “따농남”
  “우리 민족문화 한마당”행사 북경서
  작지만 강한 기업, 우리 손으로 만든다
  조선족들 진정한 “우리 집”으로
  “라이트 세븐”, 조선족청년의 도전
  진지한 작품의식, 음악계 “수놓이군”
  새 시대 청년, 전통떡에 새옷 입히다
  무용대 설립해 민족문화 전파
  “공부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외롭지 않아
  “장애인을 가족처럼 살뜰히...”
 약동하는 연변
  •  화룡 농촌학교건설에 대규모 투자
  •  돈화 년초 계획한 10가지 민생공사 전부 수
  •  “훌륭한 시설 덕에 촌에서 병 보입니다”
  •  련합테스트 고속렬차 훈춘에 들어서
  •  연길 조양오수처리공장 사용에 투입
  •  도시농촌건설사업 개혁템포를 전면 다그치
  •  연길모드모아휴가촌 캠핑카캠프장 건설
  •  “시골마을 정취에 취해보세유...”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