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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건축 에너지절약형으로
면적 도합 511만평방메터
날짜  2015-4-23 8:07:02   조회  1055

우리 주가 올해에도 대규모 열공급대상건설을 계획하고있어  도시집중열공급복사지역이 크게 늘어날것으로 보여진다.

올해에  23개의 분산된  작은 보이라를 통합하고 511만평방메터의 기존거주건축 에너지절약개조를 실시하며 109만평방메터의 소구역을 종합적으로 꾸민다. 소형보이라통합계획에 오른 각 현시의 상황을 보면 연길시가 8개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안도현이 6개로 그 뒤를 잇고있으며 왕쳥현이 3개이고 돈화시, 룡정시, 화룡시가 각기 2개이다.

기존거주건축 에너지절약개조면적은 연길시가 400만평방메터로 가장 많고 돈화시와 왕청현이 36만평방메터와 35만평방메터로 그뒤를 잇고있으며  도문시가 30만평방메터이다. 소구역종합정리상황은 연길시가 50만평방메터이고 돈화시가 18만평방메터이며 왕청현이 16만평방메터이고 훈춘시가 10만평방메터이며 도문시가 15만평방메터이다.

전 주 8개 현(시)에서는 작은 보이라통합개조계획에 따라 도관련결공사와 열원건설의 전기준비사업을 착실히 하려 하며 아울러 보이라의 초부하운행으로 일어나는 안전사고를 막기 위한 대비책도 적극 강구하려 한다. 이와 동시에 우리 주에서는 열원건설, 낡은 도관개조와 관련된 정책을 잘 파악하여 국가와 성의 “온난주택”건설지표와 전문보조자금지지를 적극 쟁취하여 공사대상에 소요되는 자금을 시달하고 개조공사의 정상적인 추진을 보장하려 한다.

서비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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