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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모드모아휴가촌 캠핑카캠프장 건설
날짜  2015-5-11 8:02:39   조회  5287

캠핑공원 8월 개방 예상

연길모드모아휴가촌에 캠핑카캠프장이 곧 들어선다.

8일, 연길모두모아회사와 한국 캠핑조인주식회사는 연길에서 연길모드모아휴가촌 캠핑카캠프장(房车露营地) 합작대상 체결식을 갖고 쌍방이  3억원을 투자하여 연길모드모아휴가촌에 부지면적이 1000무에 달하는 대형자동차캠프장을 건설하기로 하였는데 건설표준은 국제자동차캠핑협회(CARSCAMPING)에서 제정한 5성급표준으로 건설키로 했다.  캠프장에는 주로 캠핑카캠핑구, 텐트캠핑구, 체육공원구, 야외음식구 등 9개 캠핑활동구역이 망라된다.

올해에 공동으로 6000만원을 투자하여 대상 1기 모드모아캠핑카캠프장을 건설하며 세계적으로 가장 선진적인 미국산캠핑카 30대와 80개 텐트를 인입할 계획이다. 이 대상은 올해 8월에 정식으로 대외에 개방될 예정이다. 금후 3년간 회사는 확장개발을 통해 200개 캠핑카와 800개 텐트를 갖춘 대형자동차캠핑기지를 건설할 계획이다.

소개에 의하면 연길모드모아회사는 지난해 5월부터 한국 등 선진국가의 캠핑카캠프대상을 고찰하기 시작했다. 근 1년간의 고찰을 거쳐 한국 캠핑조인주식회사와 여러차례의  상담을 거친후 쌍방이 함께 투자하여 모드모아 캠핑카캠프장을 건설하기로 했다.

연길시 의란진에 위치한 모드모아휴가촌은 2006년 5월에 설립, 부지면적이 500헥타르, 2014년에 국가 4A급풍경구로 비준되였다. 모드모아휴가촌은 우리 주에서 유일하게 야외스키와 온천양생을 일체화한 종합성대형휴가촌이다. 현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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