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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농촌건설사업 개혁템포를 전면 다그치다
관련 부문 개혁에 박차
날짜  2015-6-9 7:50:56   조회  6364

주주택및도시향진건설국에서는 현재 정부기능전변을 가속화하고 체제기제혁신을 추진하며 사업능률을 제고하기 위해 심화개혁지도소조 제4차전체회의의 요구에 따라 도시농촌개혁발전사업을 중시하고 기획을 착실히 진행하며 직능의 실제요구와 결부하여 해당 조치를 적극 취해 개혁의 템포를 가속화함으로써 효과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첫째, 법치건설을 강화하고 재량(裁量)기준을 제정했다. 우선 “주주택및도시향진건설국 행정처벌 및 자유재량기준”을 제정하여 부동산산업, 도시농촌계획, 도시농촌건설, 공정건설 및 건축업 등 전 주 건설시스템을 관련 법률, 법규로 엄격히 다스리고있다. 둘째, 봉사수준을 높이고 심사능률을 제고했다. 우선 심사 조건과 순서를 간략화하여 건축업종 기업에서는 인터넷으로 보고, 심의, 결제로 이어지는 시스템으로 전면 보급화했고 향후 종이문서형자료는 제출하지 않도록 요구했다. 또한 기업의 자질변경조건도 간략화하고 건축기업의 새로운 자질표준에 대한 료해를 강화했으며 사업능률을 최적화하고 행정심사승낙을 실행했으며 대상건설의 문서등록(备案项目) 예약봉사를 실행하였다.셋째, 체제개혁을 심화하고 심사권력을 분산시켰다. 분산시킨 내용에는 주로 주(시)급 투자관리부문에서 립안(立项)된 대상건설종목을 진행하고 주급유형건축시장(건설공사교역중심)을 취소함으로써 향후 연길시건설공사교역쎈터가 그 직능을 맡게 된다고 규정했다. 넷째, 문서작성을 적극 제정하여 도시발전을 전면 추진했다. “사회자본참여와 도시시정기초시설건설운영에 대한 정책의견”을 제정하여 물공급, 열공급, 가스공급 등 민생공공봉사수준을 전면적으로 높일것을 요구했다. 다섯째, 공공렴가임대주택사업을 궤도에 올려 민생을 착실하게 보장했다. 현재 렴가주택 및 공공임대주택 공사는 전부 보장성주택의 중요한 조성부분으로서 향후 전부 공공임대주택관리계획에 넣어 통괄적인 관리를 하게 된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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