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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화 년초 계획한 10가지 민생공사 전부 수행
날짜  2015-12-14 7:45:26   조회  5411

돈화시에서 년초에 시민들에게 승낙한 10가지 민생공사를 전부 수행해 시민들의 삶의 질이 크게 제고되였다.

이 시에서 올해 추진한 10가지 민생사업에는 안거락업, 군중문화와 의료, 창업혁신과 공공시설 등 면의 내용이 망라되였는데 이를 순조롭게 완수하기 위해 루계로 6억 2400만원을 투자했다.

1일, 돈화시정부 판공실에서 료해한데 의하면 올해 30만평방메터의 온난주택개조공사를 펼쳐 도시구역 “온난주택” 전면 피복을 실현하고 5만 9500평방메터에 달하는 806채의 불량주택개조배치를 완수했다. 년초의 계획에 따라 1만 3100평방메터, 229채의 공공임대주택건설과 4832채의 농촌위험주택개조를 끝마쳤다.

동산, 성서 주차장 1기 공사가 기한내에 준공돼 2000여개의 트럭주차자리가 생겼다. 낡고 오래된 77개의 2차 급수뽐프소를 철거, 합병하고 14개의 2차 급수가압소를 신축해 도시구역에서의 2차 급수 전면피복을 실현했다. 수도물공급도관망 98.8킬로메터를 개조하고 2차 급수 도관망 30.8킬로메터를 개조해 수질이 뚜렷이 개선됐으며 4만 7221가구가 혜택을 보았다.

대덕창업단지와 전문가청사대상을 건설해 이미 사용에 교부했으며 5만 8000평방메터 되는 학교운동장에 인조잔디를 깔았다. 30개의 농촌문화광장과 83개의 표준화 촌위생실을 건설해 농민들의 운동장소가 부족하고 병보이기 어려운 문제를 점차적으로 해결했다.

목단강도시구간에 3개의 물막이땜을 건설해 생태물환경을 개선했다. 도시와 농촌 일체화 온라인감시시스템을 건설해 군중들의 안전감을 제고시켰으며 선후로 물업회사가 없는 65동, 35만평방메터의 아빠트구역을 개조하고 이런 소구역에 록화, 배수, 가로수, 감시카메라 등 시설을 구전히 했다. 낡고 오래된 85동 아빠트의 물공급도관망을 개조하고 농촌환경을 일층 정돈해 소산촌,이합점촌,요전촌과 산하촌이 성급 매력향촌으로, 관지진, 안명호진은 주급특색향진으로 평의됐다. 우리 주에서 선참으로 도시와 농촌 주민을 대상해 장례비와 우대무휼금을 발급했다.

최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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