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연변일보 >> 기획 >> 겨레의 창 >> 반금시 료동만 풍년경축활동 개최
반금시 료동만 풍년경축활동 개최
날짜  2017-1-10 14:25:48   조회  413

5일, 료녕성 반금흠성실업그룹과 반금시 대와구 영흥가두판사처에서 공동주최한 료동만 겨울철관광가동식 및 조선족풍년맞이 계렬활동이 막을 올렸다.

개막식은 조선족가무공연, 대와구 영흥조선족촌력사소개, 조선족음식문화현장전시, 조선족음식시식, 조선족민속공연, 료동만관광발전계획 발표 등 내용으로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했다.

이번 활동은 1월 5일부터 2017년 보름인 2월 11일까지 진행되며 활동기간 관광객들은 영흥조선족촌에 건설해놓은 도작인가(稻作人家)민속촌의 조선족민가에서 주숙하고 조선족들과 함게 명절을 쇠며 조선족음식만들기, 조선족민속놀이, 조선족행사체험, 조선족명절쇠기 등 활동에 직접 참여할수 있다.

소개에 의하면 2017년 반금시는 반금시 제7차 당대표대회에서 료동만신구를 관광중점지구로 건설할것을 제기했다. 반금시 산하 국영기업인 반금흠성실업그룹에서는 2017년 반금시 료동만신구를 세계급관광목적지로, 전국급지역관광시범도시로 건설하기 위한 시작으로 이번 활동을 추진했으며 또 대료하연안생태관광, 함장호생태관광개발, 압사도다원화문화체험구개발 등 기타 프로젝트도 함께 기획, 추진하고있다. 

윤청

QR코드를 스캔하여 위챗 모멘트에 공유하여주십시오.
저작권성명: 본 사이트 기사를 전재하실 경우에는 연변일보 사명과
기사 작성자명(기자명)을 반드시 표기하여주십시오.
댓글쓰기 글자수 제한 (200/자)
 많이 본 뉴스
  북경서 우리 차세대들이 빛났다
  배움 필요한 시대, 자기개발로 삶의 질 향
  보람찬 10년, 애심녀성들의 온정 가득
  청춘 에너지, 빙상서 불타오르다
  백청강, “제2의 전성기 꼭 올거에요”
  밝아오는 2018년, 빛나는 청춘
  '청도녀성협회'호, '선장'이 바뀌다
  인삼의 4000년 비밀 파헤친다
  신선한 맛을 국내에 공급하고 싶다
  청도 연길상회 설립... '연길'사랑 단체
 약동하는 연변
  •  화룡 농촌학교건설에 대규모 투자
  •  돈화 년초 계획한 10가지 민생공사 전부 수
  •  “훌륭한 시설 덕에 촌에서 병 보입니다”
  •  련합테스트 고속렬차 훈춘에 들어서
  •  연길 조양오수처리공장 사용에 투입
  •  도시농촌건설사업 개혁템포를 전면 다그치
  •  연길모드모아휴가촌 캠핑카캠프장 건설
  •  “시골마을 정취에 취해보세유...”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8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