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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성공했어요!”
공동출자 회사 상승가도
날짜  2017-1-10 14:34:24   조회  229

월드옥타 차세대 유망주들이 공동출자하여 설립한 청도금래덕포장유한회사가 설립된지 1년 6개월만에 투자금을 몽땅 회수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7일에 있은 청도차세대 제3차 신년 모임에서 월드옥타청도지회 수석부회장 겸 차세대위원장이 밝힌데 따르면 청도금래덕포장유한회사는 설립 18개월만에 투자금 100만원을 몽땅 회수했으며 현재 상승가도를 달리고있다.

청도금래덕포장유한회사는 월드옥타청도지회 차세대들의 합작품으로서 자원통합에 뜻을 둔 12명이 주주로 되여 2014년말에 100만원을 투자하여 세웠다.

차세대 리더로서의 장성혁씨의 헌신적인 노력하에 금래덕포장유한회사는 LG, 대성전자 등 대기업에 납품할수 있게 되였고 칼라박스, 쇼핑백, 싸바리박스, 라벨 등 다양한 업무를 취급하면서 비지니스령역을 넓혀 가고있다.

첫 투자종목에서 단맛을 본 이들은 전국 차세대들을 상대로 주주를 모집하고 지난해에 두번째 창업아이템인 ET아카데미제안사를 설립, 댄스, 보컬, 악기, 연기 등을 주요 경영종목으로 발전해나가고있다.

이날 장성혁씨는 “차세대들의 발전은 거침없이 이어질것이다”라고 밝힌후 “세번째 창업아이템에 대한 검토를 지금 진행중에 있으며 좋은 정보나 아이템이 있으면 적극 추천해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허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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