汉文版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주말엔   
겨레의 창 사랑한마당 기획련재 인물 • 인터뷰 약동하는 연변
 현재위치: 연변일보 >> 기획 >> 인물 • 인터뷰 >> 단독항해로 세계일주 신기록
단독항해로 세계일주 신기록
코빌 다섯번째 도전만에 성공, 기존 기록 8일이나 단축시켜
날짜  2017-1-10 15:09:25   조회  82

동화이야기 “80일간의 세계일주”는 모두 들어봤을것이다. 과학기술이 진보함에 따라 세계일주의 려행시간이 점점 짧아지고있다. 프랑스 항해가 코빌은 혼자 배를 몰고 49일 3시간 7분 38초만에 세계를 일주하는데 성공했다.

48세의 코빌은 지난해 11월 6일 프랑스에서 출발해 31메터 되는 배로 세계일주 려행을 시작했다. 그는 이듬해 1월 3일에 프랑스에 돌아오는 계획을 세웠다. 지난 2008년 또 다른 프랑스인 항해가 프란시스 주아용이 57일 13시간 34분 6초로 단독 항해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을 돌파하기 위해 코빌은 항해기간 30분이상 잠을 자지 않으며 날씨변화에 주의를 기울였다.

드디여 그는 현지시간 12월 25일 오후 4시 57분에 프랑스에 돌아왔다. 그는 놀랍게도 기존 기록보다 8일 빠른 49일 3시간 7분 38초로 세계 신기록을 세웠으며 집으로 돌아가 크리스마스를 보낼수 있었다. 코빌은 다섯번째만에 도전에 성공했다. 그는 그동안 네차례 세계기록 갱신에 도전했으나 거리가 너무 짧거나 시간을 초과해 모두 실패로 돌아갔다.

도착지인 브레스트항에 마중나와있던 팬 수천명의 환호를 받은 코빌은 “10년동안 목표를 향해 노력해왔다. 이 꿈을 이룰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그는 이어 “지금 당장 하고싶은 한가지는 잠을 자며 쉬는것”이라고 말했다. 

종합

QR코드를 스캔하여 위챗 모멘트에 공유하여주십시오.
저작권성명: 본 사이트 기사를 전재하실 경우에는 연변일보 사명과
기사 작성자명(기자명)을 반드시 표기하여주십시오.
댓글쓰기 글자수 제한 (200/자)
 많이 본 뉴스
  “우리 민족문화 한마당”행사 북경서
  조선족들 진정한 “우리 집”으로
  새 시대 청년, 전통떡에 새옷 입히다
  “라이트 세븐”, 조선족청년의 도전
  무용대 설립해 민족문화 전파
  진지한 작품의식, 음악계 “수놓이군”
  삶이 행복해지는 지혜, 나 자신을 사랑하자
  “공부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외롭지 않아
  “썰매 타며 신난 하루 보냈어요”
  “로인돕기는 자식된 도리입니다”
 약동하는 연변
  •  화룡 농촌학교건설에 대규모 투자
  •  돈화 년초 계획한 10가지 민생공사 전부 수
  •  “훌륭한 시설 덕에 촌에서 병 보입니다”
  •  련합테스트 고속렬차 훈춘에 들어서
  •  연길 조양오수처리공장 사용에 투입
  •  도시농촌건설사업 개혁템포를 전면 다그치
  •  연길모드모아휴가촌 캠핑카캠프장 건설
  •  “시골마을 정취에 취해보세유...”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본 사이트 모든 기사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