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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산가두 당창건 95돐 맞아 지식경연 펼쳐
당창건 95돐을 맞으며 연길시 북산가두는 1일, 지식경연을 펼쳤다. 12개 사회구역팀과 2개 당조직대표팀이 당규약과 습근평 총서기의 연설을 주요 내용으로 치렬한 경합을 펼친 가운데 단춘, 단산, 단길 사회구역팀이 각각 1,2,3등을 따냈다. 강화 기자 ...
건당 95돐 헌례작품영화 “아주머니” 연길서 개봉2016.08.01

당창건 95돐 경축대회 북경서 성대히 거행2016.07.04

당창건 95돐 경축 대형음악회 “진붉은 진달래” 공연2016.07.01

당과 정부의 따스함과 배려 전달 2016.06.30

초상화로 만나보는 로일대혁명가들2016.06.30

선진창조 우수쟁취에는 종지부가 없다 2016.06.27

항일유격근거지 답사로 공산당 창건 95돐 맞이2016.06.20

홍색영화 방영으로 당창건 95돐 맞이2016.06.15

연홍사회구역, 홍색가요로 당창건 95돐 맞아 2016.06.13

중국공산당 창건 95돐 기념 군중성 주제교양활동 전개 201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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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론평
“르네상스” 기류의 연변 상륙
□ 채영춘
하나의 기류가 연변 땅에서 배회하고있다 …서두를 이렇게 떼고
보건품시대, 국민은 그렇게도 허약한가
□ 김태호
청나라 말기 중국인들은 아편을 피워 얼굴이 노랗고 육신은 겨릅
두뇌 "기억부전"의 예방
□ 김인섭
내 머리에 기억해 둔 전화번호가 몇개 되는지 더듬었더니 본인
인재영입프로젝트 경제사회발전의 “급시우”
□ 현진국
연변경제사회발전의 대국면을 둘러싸고 진행되는 우리 주 인재강
민족자부심 정착, 기업계가 나선다
□ 채영춘
일전에 어느 조선족기업인과 열 띤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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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23일
2017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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