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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 그 극한속에서 함께 하는 스릴의 극치
바람도 잠풍한 어느 아침 꽃송이가 머리채로 뚝 떨어진 동백꽃과 진분홍빛으로 만개한 산자락에 봄의 절정으로 남을 진달래꽃이 피는 무렵이다. 겨울 끝자락이다. 봄여름엔 록수청산, 가을에는 단풍락엽, 겨울에는 설동 캠핑이란 그 자체가 경험이고 모험이며 탐험이다. 이제 10년째를 맞는다는 오문봉씨(연변등산협회 산악구조대 대장)의 “설동탐험”, 6명으로 구성된 올해 “설동탐험팀”이 18일...
연변, 베를린국제관광박람회에 명함 내밀어 2017.03.20

화룡시, 관광전자상거래로 산업발전 추진2017.03.16

최상운, 세계를 돌아보다 2017.03.10

려행메모 2017.03.10

겨울이 버티고 섰던 길… 춘삼월의 진풍경 2017.03.10

훈춘시 국가전역관광시범구사업 추진2017.03.08

황제처럼 즐기는 발리 신혼려행2017.03.03

올해 국내외 관광객 2139.6만명 목표2017.03.02

빙설레저활동 마무리 돌입 2017.02.23

연변 7개 관광상품, 성급 유명관광상품으로 선정2017.02.23

동북아 관광명승지 조성에 박차2017.02.23

연길시, 4갈래 도로경관 개조방안 전격 출시2017.02.22

연길시 관광수입 200억원 돌파2017.02.22

산악지대 최고의 흙집2017.02.21

연변내 여러 빙설오락시설 속속 페장2017.02.16

명절휴일관광 연변관광열기 뜨겁게 달군다2017.02.15

안도현 관광수입 45억원 돌파 2017.02.15

돈화 관광 광역화로 후속력 증대..작년수입 33억원2017.02.09

훈춘 관광교통시설건설 추진..관광발전에 토대 마련2017.02.08

훈춘시 관광수입 28억원..국내외관광객 253.8만명2017.02.08

불가사의 다리 2017.02.08

제1회 중국·돈화 국제빙설등불축제 곧 개막2017.02.07

화룡 관광산업 쾌속 발전…관광객 20% 늘어201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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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론평
맞춤형 적성교육 선호 인식 확산
□ 김일복
하루가 다르게 날씨가 따뜻해지는 요즘, 여기저기 가족단위로 움
낚시도 애들 집중력 높인다
□김창혁
요즘 위챗그릅에 가담가담 오르는 조무래기들의 낚시동영상을 보
지역문화속 "인문학"
□신연희
정확히 언제부터였다고 단정짓기는 어렵지만 우리 나라에도 인문
참새 박멸운동이 남긴 계시
□채영춘
우리 나라에서 가장 저명한 자연과의 전 국민도전을 꼽는다면 참
각자지불, 아직 불편한가
□김태호
20년전 일본에서 고학을 하면서 생계를 위해 식당에서 아르바이
우리축구 건강 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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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3일
2017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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