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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문단 최고상 “단군문학상” 탄생
23일, 중국조선족문단의 최고상으로 되는 중국조선족 “단군문학상”의 제막식 및 문학사업좌담회가 연길 백산호텔에서 있었다.중국작가협회 소수민족작가학회와 중국조선족“단군문학상”리사회가 손잡고 주최하고 중국작가협회 《민족문학》잡지사와 “단군문학상”비공모기금회 및 연변작가협회에서 주관하는 “단군문학상”의 제막식에 주당위 선전부 부장 윤성룡, 중국작가협회 소수민족작가학...
훈춘 동북아 문화관광 미식축제 27일 개막2017.07.26

민속문화 보호와 전승, 연변 생태문화 건설과 직결2017.07.26

2017년 우수 인터넷문학 창작 작품 추천활동 가동2017.07.24

조선어문 신조어 심사회의 대련서 2017.07.21

훈춘, 지역문화가 살아 숨쉬는 도시2017.07.20

연변지역 소수민족 청년골간화가 창작연수반 열려2017.07.20

야외서 펼쳐진 독서토론모임2017.07.20

어머니가 뒤처진게 아니였다 □ 평 강2017.07.20

올해 돈화에 ‘산천제’ 문화기지 건설2017.07.20

룡정 조선족작곡 창작학습반 개최 2017.07.20

커피 한 잔의 여유 2017.07.19

훈춘시, 조선언어문자 규범화로 민족특색 구현2017.07.19

조선언어문자 규범화로 민족특색 구현 2017.07.19

성 조선족언어 방언문화전장 과제소조 화룡서 조사연구2017.07.17

‘할 수 있다’가 아니라 ‘해야만 한다’ 2017.07.13

내 젊은 날들을 지켜준 가요…2017.07.13

우리 나라 디지털출판산업 총수익 5720억원 돌파2017.07.13

연길 ‘빙설연길’ 촬영시합 표창대회 개최 2017.07.13

연길 첫 우쿨렐레축제 15일 조선족민속풍정원서2017.07.13

모택동 문학노트 경매서 91만딸라에 락찰2017.07.12

<사회구역 서기> 동북 우수극에 초대 2017.07.12

전기 드릴의 원조 ‘눌비비’와 ‘활비비’2017.07.11

흙에서 양분모으기, 인간과 흰개미2017.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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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론평
친환경뻐스 보급 인프라 구축이 급선무
□ 최 복
전기자동차, 지능자동차시대가 열리고있다. 깨끗하고도 정결한
인생은 걸음걸음 선택
□ 김일복
방학간 아이 관리로 골머리를 앓는 학부모들이 적지 않다.어린
합창에 관해 생각나는 대로
□ 장정일
생각1 성악의 최고표현형식이 합창대이기에 합창 얘기가 나오면
1인 기업의 매력
□ 장경률
일전에 미국 뉴욕=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에서 1인 기업이 뜨고
비속해 지는 부조 문화
□ 김인섭
지난 4월 연변일보 6면에 실린 축의금 부담에 젊은이들의 고민
우리축구 건강 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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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7일
2017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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