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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문단 최고상 “단군문학상” 탄생
23일, 중국조선족문단의 최고상으로 되는 중국조선족 “단군문학상”의 제막식 및 문학사업좌담회가 연길 백산호텔에서 있었다.중국작가협회 소수민족작가학회와 중국조선족“단군문학상”리사회가 손잡고 주최하고 중국작가협회 《민족문학》잡지사와 “단군문학상”비공모기금회 및 연변작가협회에서 주관하는 “단군문학상”의 제막식에 주당위 선전부 부장 윤성룡, 중국작가협회 소수민족작가학...
돈화 사만어렵문화 관광절 막을 내려2017.01.18

"언론인들의 로고가 없었더라면..."2017.01.17

심양시조선족련의회 “조선족전통문화연구회” 설립 예정 2017.01.17

“삶의 무용가”, 군중예술 보급에 앞장 2017.01.17

연변 힙합위원회 설립축하공연 연길서 성황리에2017.01.16

“마음속 생각을 그대로 옮겨봐…”2017.01.12

“중국꿈, 민족정” 신년음악회 개최2017.01.12

여든에도 7만자 옥편집필에 심혈2017.01.05

연변군중예술관, 기층문화건설 진지역할 발휘해2017.01.05

꺼진 “반디불”, 조룡남시인 타계 2017.01.05

연변무용가협회 힙합위원회 설립 2016.12.27

《중국조선족백년실록》 국가도서관에 수록2016.12.26

독서절 총화 표창대회 개최 2016.12.23

프로젝트 추진에 힘입어 “문화혜민” 적극 실현2016.12.23

“나는 촌놈, 삶의 현장은 시의 산실…”2016.12.22

문화부 4분기 소식공개회 소집 2016.12.22

문화과학기술위생 “3하향” 적극 전개해야2016.12.22

연변 기업 "문화사판"에 등록 2016.12.22

와인사랑으로 동지달 밤 훈훈하게2016.12.21

대형총서 《중국조선족백년실록》 발행2016.12.21

우표로 “민족과 민속 알리려 했어요”2016.12.19

“청춘일기” 수필공모 시상 2016.12.19

연변인터넷음력설야회 록화 마쳐..조선족특색 선명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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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론평
인공지능시대, 우리는 준비되였나?
□장경률
새로운 한해 농력으로 정유년, 붉은 닭의 해를 맞으면서 세계는
재택근무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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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껏 소문으로 들어오던 재택근무가 현실로 다가왔다.이 동네
망천아협곡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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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행에는 심심풀이 려행이 있고 “정말로 보기” 위해서 하는 려
무엇이 그토록 초조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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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학교가 전격 방학에 들어간 요즘, 시구역의 학원가는 벌써부
내 고향을 디자인하다
□채영춘
세상에 이름난 도시들은 모두 자기만의 독특한 운치와 표정을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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