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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세 로인들 열정으로 만년 행복하게
6일 오후, 연길시 박달퉁소예술단에서는 예술단 설립 5돐을 열렬히 경축하면서 연길시인민공원에서 우리 민족 전통문화 특색이 짙은 문예공연을 시민들에게 선물했다.“아리랑,아리랑, 아라리요,아리랑 고개로 넘어 간다 …” 조선족이라면 그 누구나 흥얼거릴줄 아는 ‘아리랑’멜로디가 연길공원 광장에 울러퍼지면서 전체 단원의 춤사위로 박달 퉁소 건립 5돐 경축 공연의 막을 열었다.광장에 울...
“북경에서의 만남” 예술축제 개막…2017.05.11

연길, 2016년 조선족퉁소음악공연 개최2016.08.17

연길시, 단오절 행사로 축제 분위기 물씬2016.06.09

숙성된 메주…구수한 된장으로 익어간다2016.06.09

제1회 “단군문학상”시상식 26일 개최 예정2015.12.17

제1회 연변축구축제 8월 8일 개막2015.08.07

조선족민족예술의 정수 전승2015.08.06

전통세시행사로 민족문화 명맥 이어가2015.08.06

룡정시 “문화유산일” 맞아 가야금병창 준비중2015.05.28

왕청 상모춤 CCTV에 또 한번 상모춤 매력 선보여2015.04.28

[광고] 연변일보 기자 모집2015.03.25

임향숙 “중국의 꿈 노래” 독창음악회 열어 2014.11.07

연변TV 국경 65돐 맞아“우리 노래 대잔치” 마련 201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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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연변·베턴국제자전거관광축제 준비 완료 2014.09.19

“중국조선족문학발전 계승 추진” 워크숍 개최2014.09.15

두만강조각시합 시상식 개최, 리광뢰 1등상 수상2014.09.15

석희만 탄신 100돐 기념 회화작품회고전 개최2014.09.14

영화“사과배 사랑”제작 개시,기대감 고조2014.09.05

“내 손으로 만든 우리 전통음식 별맛이예요” 2014.09.04

제2회 연변 진귀우표소장문화축제 개최2014.09.02

수작업 클래식카 모형 관객의 발길 잡아... 2014.09.02

최고 미녀들 운집…미의 향연을 펼치다 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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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론평
친환경뻐스 보급 인프라 구축이 급선무
□ 최 복
전기자동차, 지능자동차시대가 열리고있다. 깨끗하고도 정결한
인생은 걸음걸음 선택
□ 김일복
방학간 아이 관리로 골머리를 앓는 학부모들이 적지 않다.어린
합창에 관해 생각나는 대로
□ 장정일
생각1 성악의 최고표현형식이 합창대이기에 합창 얘기가 나오면
1인 기업의 매력
□ 장경률
일전에 미국 뉴욕=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에서 1인 기업이 뜨고
비속해 지는 부조 문화
□ 김인섭
지난 4월 연변일보 6면에 실린 축의금 부담에 젊은이들의 고민
우리축구 건강 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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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7일
2017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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