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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미학
언제부터인가 일종의 문화생활로 류행된 등산이다. 류행에 좇아 매일처럼 같은 산을 오르는것은 등산이라기보다는 소풍이라 하는게 격에 맞을것이다. 험한 봉에 올라야 등산다운 등산일게다. 진정 등산은 산정을 정복하는것이 목적이라지만 땀내 나는 매 한발자국은 자기를 이겨가는 과정이 될 때 더욱 의미로운것이리라.사이좋게 산상에 오르는 길에는 등수를 따질 필요가 없다. 먼저 정상에서 큰...
해란강은 말한다 -어머니 생일에 드리는 시의 꽃다발2017.08.17

숲 속 찬가 (외 2편) 2017.08.17

나비야, 남으로 오지 마라 2017.08.17

하수도 2017.08.17

사진관 의자 2017.08.16

겨울 강 (외 2수)2017.08.10

실향자의 넉두리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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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슴채이꾸마!”2017.07.27

물의 계시2017.07.27

평화롭게 밟는 섬 (외 3수)2017.07.27

세 월 (외 2수) 2017.07.27

시간, 그 긴 흐름선상에서의 ‘우정쏘나타’2017.07.27

가을 사과나무에 드리는 소망 (외 2수) 2017.07.27

시간, 그 긴 흐름선상에서의 ‘우정쏘나타’ 2017.07.20

가을 사과나무에 드리는 소망 (외 2수) 201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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