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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미학
언제부터인가 일종의 문화생활로 류행된 등산이다. 류행에 좇아 매일처럼 같은 산을 오르는것은 등산이라기보다는 소풍이라 하는게 격에 맞을것이다. 험한 봉에 올라야 등산다운 등산일게다. 진정 등산은 산정을 정복하는것이 목적이라지만 땀내 나는 매 한발자국은 자기를 이겨가는 과정이 될 때 더욱 의미로운것이리라.사이좋게 산상에 오르는 길에는 등수를 따질 필요가 없다. 먼저 정상에서 큰...
엄마, 하고 소리쳐 불러봐 아들아 2017.03.16

고향마을 외로운 느티나무는 (외 2수) 2017.03.16

효의 유희 (외 2수)2017.03.16

아침 여담- "적취비치어"2017.03.16

산과 술을 나누다 (외 2수) 2017.03.09

불여우를 키우고있습니다 2017.03.09

봄비 내리는 날 (외 3수) 2017.03.09

봄노래 (외 1수) 2017.03.09

겨울이야기 (외 6수) 2017.03.03

맛좋은 인생만들기 2017.03.02

나 무 2017.03.02

시 한수 찾으러 2017.03.02

내가의 코스모스 (외 3수)2017.02.23

잔디에게 우선권을 준다 (외 4수)2017.02.23

수요의 미학 2017.02.23

나는 일력을 사랑한다 2017.02.23

세 월 (외 3수) -고 조룡남시인께 드림 2017.02.16

도서관 의자 (외 4수) 2017.02.16

참깨를 털며 2017.02.16

수석은 동방문화의 꽃이다 2017.02.16

정유년의 소망 2017.02.09

고향, 내 어찌 저버리랴 (외 4수) 2017.02.09

어머니의 보물 2017.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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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론평
맞춤형 적성교육 선호 인식 확산
□ 김일복
하루가 다르게 날씨가 따뜻해지는 요즘, 여기저기 가족단위로 움
낚시도 애들 집중력 높인다
□김창혁
요즘 위챗그릅에 가담가담 오르는 조무래기들의 낚시동영상을 보
지역문화속 "인문학"
□신연희
정확히 언제부터였다고 단정짓기는 어렵지만 우리 나라에도 인문
참새 박멸운동이 남긴 계시
□채영춘
우리 나라에서 가장 저명한 자연과의 전 국민도전을 꼽는다면 참
각자지불, 아직 불편한가
□김태호
20년전 일본에서 고학을 하면서 생계를 위해 식당에서 아르바이
우리축구 건강 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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