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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미학
언제부터인가 일종의 문화생활로 류행된 등산이다. 류행에 좇아 매일처럼 같은 산을 오르는것은 등산이라기보다는 소풍이라 하는게 격에 맞을것이다. 험한 봉에 올라야 등산다운 등산일게다. 진정 등산은 산정을 정복하는것이 목적이라지만 땀내 나는 매 한발자국은 자기를 이겨가는 과정이 될 때 더욱 의미로운것이리라.사이좋게 산상에 오르는 길에는 등수를 따질 필요가 없다. 먼저 정상에서 큰...
꽃이 핀다 (외 4수) 2017.05.18

늦은 봄날의 감회2017.05.18

오 월 (외 2수)2017.05.18

두만강 성에장2017.05.18

민들레 (외 2수)2017.05.18

연이네 늪을 읽어보다 2017.05.11

엄마가 주신 기쁨 2017.05.11

동정심을 말해보다 2017.05.04

몽돌 인생 (외 1수) 2017.05.04

봄날 속사 (외 3수) 2017.05.04

서호의 풍치 □ 김학송2017.05.04

“단풍잎”찬가 2017.04.27

하늘이 미소하는 봄날2017.04.27

살구꽃나무아래 (외 2수) 2017.04.27

감 오 2017.04.27

아들의 죽음을 곡하다 2017.04.26

마법이 풀리자 영화는 끝났다2017.04.20

나의 독서생활2017.04.20

새벽 기차 (외 3수)2017.04.20

백년 후의 상봉 (외 4수) 2017.04.13

엄마의 유산 (외 1수) 2017.04.13

꽃은 꽃이기를 기다려 2017.04.13

20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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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론평
“르네상스” 기류의 연변 상륙
□ 채영춘
하나의 기류가 연변 땅에서 배회하고있다 …서두를 이렇게 떼고
보건품시대, 국민은 그렇게도 허약한가
□ 김태호
청나라 말기 중국인들은 아편을 피워 얼굴이 노랗고 육신은 겨릅
두뇌 "기억부전"의 예방
□ 김인섭
내 머리에 기억해 둔 전화번호가 몇개 되는지 더듬었더니 본인
인재영입프로젝트 경제사회발전의 “급시우”
□ 현진국
연변경제사회발전의 대국면을 둘러싸고 진행되는 우리 주 인재강
민족자부심 정착, 기업계가 나선다
□ 채영춘
일전에 어느 조선족기업인과 열 띤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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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23일
2017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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