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연변일보 >> 뉴스 >> 문화 >> 해란강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중국의 창 
 세계는 지금 
등산미학
언제부터인가 일종의 문화생활로 류행된 등산이다. 류행에 좇아 매일처럼 같은 산을 오르는것은 등산이라기보다는 소풍이라 하는게 격에 맞을것이다. 험한 봉에 올라야 등산다운 등산일게다. 진정 등산은 산정을 정복하는것이 목적이라지만 땀내 나는 매 한발자국은 자기를 이겨가는 과정이 될 때 더욱 의미로운것이리라.사이좋게 산상에 오르는 길에는 등수를 따질 필요가 없다. 먼저 정상에서 큰...
죽어서도 죽지 않는…(외 1수)2018.05.10

소리를 만나다 (외 2수)2018.05.10

내가 왕모로소이다2018.05.10

사색에 젖은 삶의 교차로에서2018.05.10

엄마, 어머니, 어머님2018.05.09

진달래 정토 (외 2수)2018.05.03

진달래 (외 1수)2018.05.03

마흔넷의 화이트데이2018.05.03

꿀벌이라는 이름으로 태여나 (외 2편)2018.05.03

게발선인장꽃2018.04.26

재한동포문인협회 현장시 특집2018.04.26

방문객2018.04.25

봄의 축원2018.04.19

아름다운 모습들2018.04.19

강 (외 4수)2018.04.19

장백산폭포 (외 5수)2018.04.19

청명에 비가 내린다 (외 2수)2018.04.12

아버지 그리고 뜨락또르2018.04.12

석양 (외 3수)2018.03.29

그 여름의 시간은 조용히 흐른다2018.03.29

“산은 가찹소!”2018.03.29

춘삼월 아가씨 (외2수)2018.03.29

눈물의 계곡 (외 3수)2018.03.22

1 2 3 4 5 6 7 下一页
공지사항
출국가이드
항공 렬차 안내
환률정보
주간 인기 클릭
종합 스포츠 경제 사회

금주의 론평
문화지능 향상은 민족번영의 포석
□ 김인섭
무심히 책장을 뒤적거리다 어느 기업의 인재공모문에 ‘문화지능
청춘도 아프다
□ 장경률
5.4청년절이 지난 지 며칠 된다. 올해는 99돐, 래년이면 100돐이
연변조선족자치주 인구
□ 정호원
장백산 아래 오붓한 백도라지마을이라면 당연히 연변조선족자치
고개를 들어 별들을 보라
□ 장경률
<<고개를 들어 별들을 보라, 당신 발만 내려다 보지 말고!
다발성 민질
□ 정호원
경영업주 사이엔 모방과 흉내의 련쇄반응이 장사진을 이루며 마
우리축구 건강 웰빙
핫!이슈
지면보기
2018년 05월 25일
2018년 05월 24일
길림신문 료녕신문 흑룡강신문 연변TV 조글로 중앙일보 경기신문 인민넷
기자블로그
《연변일보》 주문 환영
종합신문 주문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8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