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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부 "대방천 국제관광합작 시범구대상" 비준
구역범위 구사평촌 이동 두만강 이북 방천촌 이서
날짜  2013-12-3 8:24:23   조회  835

훈춘관광국에 따르면 11월 22일, 성관광국에서 “대방천국제관광합작시범구대상”을 2014년 전 성 관광사업의 중점으로 정하였는데 성정부의 비준을 획득했다. 이와 더불어 편제기구인 “동북아다목적지국제관광추진쎈터”가 훈춘시에 설치되여 관련 국가와의 소통과 조률을 강화하고 동북아 각국 관광합작을 추동하게 된다.

료해한데 의하면 대방천국제관광합작시범구는 훈춘시 경신진 구사평촌 이동, 두만강 이북, 방천촌 이서 지역을 부지로 하며 미래의 두만강삼각주국제관광구는 두만강 남북 량안으로부터 두만강입해구까지 점차 연장하는것이다. 소개에 의하면 이 대상은 두만강을 주축으로 하고 국제합작시범구 경신기능구를 내지로 하며 동북아를 대상하고 대동북을 위해 봉사하며 대방천을 구축하고 금삼각을 구동하는것을 취지로 한다.

대방천국제관광합작시범구는 경내로는 밖을 막고 지역을 봉페하며 합작하여 개발하는 모식을 실시하며 관광객들은 유효증건을 소지하고 자유로이 출입함과 아울러 국내에 비해 보다 우대적인 정책을 향수하게 되는데 종국적으로 로씨야 하싼진 빈해평원과 조선 두만강시 연안지역을 복사하는 두만강삼각주국제관광자유구로 건설하고 훈춘국제합작시범구의 선두창구와 동북아관광객집산중심으로 부상하게 된다.

박득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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