延边网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현재위치: 연변일보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연길고신기술개발구 신흥서비스산업 요람으로
연길고신기술개발구 신흥서비스산업 요람으로
날짜  2013-12-12 8:06:18   조회  791

일전 연길국가고신기술산업개발구 서비스아웃소싱산업기지가 “길림성현대서비스집결지”칭호를 획득했다.

소개에 의하면 이 기지는 표준공장건물 4채와 부대복합건물 2채가 포함되는데 그중 표준공장건물은 10.2만평방메터이고 부대복합건물은 1.6만평방메터이다.

근년간 서비스아웃소싱산업기지는 산업발전정립에 립각하여 현대서비스업발전강도를 부단히 높이고 과학기술부화기를 담체로 대상건설을 틀어쥐여 선후로 신풍정보기술을 대표로 하는 소프트개발기업 12개와 아사달과학기술회사,가야하정보를 대표로 하는 사이트제작, 콜쎈터(呼叫中心) 등과 같은 정보서비스기업 15개를 유치하여 연길IT벨리,전자상무,서비스아웃소싱 등 신흥서비스산업이 집결발전할수 있는 요람으로 부상했다.

이번에 연길국가고신기술산업개발구 서비스아웃소싱산업기지가 “길림성현대서비스집결지”칭호를 획득하면서 개발구내의 서비스아웃소싱산업기지는 총부(总部)경제발전, 지역현대서비스계획, 서비스플랫폼건설, 개성화 정책출범 등 면에서 새로운 발전단계에 진입했다.

오성란 기자


QR코드를 스캔하여 위챗 모멘트에 공유하여주십시오.
저작권성명: 본 사이트 기사를 전재하실 경우에는 연변일보 사명과
기사 작성자명(기자명)을 반드시 표기하여주십시오.
댓글쓰기 글자수 제한 (200/자)
공지사항
출국가이드
항공 렬차 안내
환률정보
주간 인기 클릭
종합 스포츠 경제 사회

금주의 론평
우리 고장의 이미지 우리 스스로 지켜야
채영춘
그 어떤 시대를 막론하고 지역과 민족사회는 국가충성도와 정치
타인의 시간을 훔치지 말자
장결률
<<타인의 시간 훔치지 말라!>> 유태인들이 항상 강
무례와 불손의 부메랑 <自作自受>
김인섭
지난해 한국에서 방영된 ‘청년경찰’ 영화가 재한 조선족의 범
방학다운 방학, 부모가 관건
□ 김일복
중소학생 겨울방학이 6일부터 시작되였다. 학원가는 언녕부터 방
기다림
기다림이란 쉬운 것 같지만 쉽지 않은 내공이다.자연과 함께 살
우리축구 건강 웰빙
핫!이슈
지면보기
2018년 01월 23일
2018년 01월 22일
길림신문 료녕신문 흑룡강신문 연변TV 조글로 중앙일보 경기신문 인민넷
기자블로그
《연변일보》 주문 환영
종합신문 주문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