延边网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현재위치: 연변일보 >> 뉴스 >> 문화 >> 해란강 >> [2013년 시상식] 화합의 장, 문학교류 실천의 장
[2013년 시상식] 화합의 장, 문학교류 실천의 장
연변작가협회 축사
날짜  2014-1-27 16:04:56   조회  771
연변작가협회 창작련락부 부장 우광훈.

이번 해란강문학상 및 CJ상 시상식도 2013년 《연변일보》 “해란강” 부간에 대한 문학의 검열로 아름찬 내용을 소화하고있어 큰 기대를 주고있다. 문학잡지도 아닌 신문에서 이렇게 야심찬 문학농사를 짓고 연변문단의 작가들과 기자들간의 화합의 장, 문학교류 실천의 장을 마련한다는 자체에 큰 문학적인 비약과 력동성이 내재되여있다.

《연변일보》 “해란강” 문학상과 “CJ” 문학상은 연변문단의 최장수 문학상으로 몇십년간 연변지역은 물론 중국 전역에 분포한 우리 민족 구성원들의 문학발전을 주도해온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있다. 그리고 기성작가들의 문학터전이고 문학신인들을 양성하는 주요 활동진지로 일찍부터 각광을 받았고 큰 성과를 올렸다. 이런 성과는 CJ그룹 중국본사의 경제적인 후원과 대를 걸쳐 정통성을 계승해오기 위해 노력해온 《연변일보》 문화부의 노력과 갈라놓을수 없다.

연변일보가 민족지역에서 유구한 전통을 자랑한다면 마찬가지로 연변일보 “해란강”부간도 정통성을 자랑하는 문학 전문란이다. 이런 정통성이 있기에 력동성을 발휘하여 문학발전의 추이에 따라 등재하는 문학쟝르의 내용과 형식 면에서의 큰 변화를 모색하고 그래서 문학창작 뜨락으로 거듭나고 발전을 지속할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이번의 해란강문학상과 CJ문학상은 보귀한 가치가 있다.

이번에 수상의 영광을 지닌 작가들에게 진심의 축하를 드린다.

QR코드를 스캔하여 위챗 모멘트에 공유하여주십시오.
저작권성명: 본 사이트 기사를 전재하실 경우에는 연변일보 사명과
기사 작성자명(기자명)을 반드시 표기하여주십시오.
댓글쓰기 글자수 제한 (200/자)
공지사항
출국가이드
항공 렬차 안내
환률정보
주간 인기 클릭
종합 스포츠 경제 사회

금주의 론평
우리 고장의 이미지 우리 스스로 지켜야
채영춘
그 어떤 시대를 막론하고 지역과 민족사회는 국가충성도와 정치
타인의 시간을 훔치지 말자
장결률
<<타인의 시간 훔치지 말라!>> 유태인들이 항상 강
무례와 불손의 부메랑 <自作自受>
김인섭
지난해 한국에서 방영된 ‘청년경찰’ 영화가 재한 조선족의 범
방학다운 방학, 부모가 관건
□ 김일복
중소학생 겨울방학이 6일부터 시작되였다. 학원가는 언녕부터 방
기다림
기다림이란 쉬운 것 같지만 쉽지 않은 내공이다.자연과 함께 살
우리축구 건강 웰빙
핫!이슈
지면보기
2018년 01월 23일
2018년 01월 22일
길림신문 료녕신문 흑룡강신문 연변TV 조글로 중앙일보 경기신문 인민넷
기자블로그
《연변일보》 주문 환영
종합신문 주문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