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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신흥산업육성 산업구조조정에 박차
날짜  2014-2-19 8:13:12   조회  733

18일 소집된 전 주 공업정보화및민영경제사업회의는 지난해 우리 주 공업총량이 계속 확대되고 효익수준이 좋아졌으며 대상건설템포가 빨라지고 공업투입이 온당하게 성장했다고 밝혔다. 

회의는 우리 주 산업전환발전의 임무와 그 긴박성에 대한 분석으로부터 질을 향상하고 효과성을 증가하며 비축량을 확대하고 신흥산업을 다그쳐 육성하여 우리 주 산업구조조정을 추진해야 한다는 인식을 가져왔다.

부주장 람공해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 우리 주는 지금 광천수,인삼,록색식품,의약 등 록색건강산업건설에 주력하고있다. 광천수산업에서는 자금과 브랜드를 들여오기에 힘써야 하며 자원,브랜드와 자금우세의 상호 결합을 통하여 광천수산업의 건전하고도 쾌속적인 발전을 이끌어야 한다. 

인삼산업에서는 “길림성산업진흥계획”에 따라 길림장백산인삼고신기술산업원을 힘써 건설하여 우리 주 인삼산업을 총체적이고 전면적이며 협조적이고 지속발전하는 동북아인삼산업 가공, 무역 중심을 형성해야 한다. 

록색식품산업면에서는 브랜드를 형성하고 시장점유률확대를 돌파구로 잎담배제품,생태식품,민족식품 등 4대 주도산업을 굳건히 해야 한다. 

의약산업에서는 산업규모를 확대하고 산업결집력을 높여야 한다.

각 현, 시 각 부문에서는 공업투자중점을 일층 명확히 하고 역외기업을 적극적으로 인입해 연변에 투자하게 하며 현유의 기업들이 산업전환승급행정에 가담하도록 고무하고 인도해야 한다. 

드팀없이 공업경제 “6개 한패(六个一批)”사업을 추진하고 안전생산책임을 엄격히 시달하고 우환제거정리사업을 참답게 진행하여 인민군중의 생명재산안전을 확실히 보장해야 한다. 

김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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