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연변일보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훈춘-라선 변경우편길 열려
훈춘-라선 변경우편길 열려
매주 월목 발차
날짜  2014-3-5 8:05:32   조회  919
사진출처: 연변뉴스넷.

3일, 우편물을 가득 실은 우편차량이 권하통상구에서 조선 라선시로 출발해 훈춘시와 조선 라선시 변경우편길이 정식으로 개통되였음을 시사했다. 이로써 라선시로 보내는 우편물이 북경, 조선 평양을 거쳐야 했던 력사가 한단락으로 마무리되였다.

선도구요강전략의 전면적인 실시와 훈춘국제합작시범구의 설립과 더불어 훈춘과 주변국가간의 변경무역과 우편송달이 갈수록 늘어난 실정에서 훈춘시우체국은 지난해에 로씨야 울라지보스또크시우체국과 변경우편물상호송달협의를 체결해 훈춘-울라지보스또크시 변경우편물송달업무를 개시한데 이어 올해도 라선시우체부문과 변경우편물상호송달협의를 체결해 훈춘 나아가 장춘, 길림, 중국 두만강지역의 대 조선 라선지역 경제무역왕래가 새로운 발전기에 들어서게 했다.

료해한데 의하면 훈춘-라선 변경우편송달은 전기에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고정적으로 발차하며 앞으로 업무량의 증가와 더불어 우편차량을 증가하게 된다. 당면 라선시로 송달되는 우편물종류는 주로 편지와 소포이며 그중 소포의 내용물은 일상생활용품이 위주로서 국가에서 우편형식으로 수출을 허락하는 여러가지 상품이 포함된다. 훈춘-라선 변경우편길 개통을 기념해 중국우정은 기념우표철 한세트를 발행했는데 거기에는 훈춘을 개성화한 우표가 든 우표철 하나와 기념봉투 한매, 기념우표첩이 포함되여있다.

마남 기자

QR코드를 스캔하여 위챗 모멘트에 공유하여주십시오.
저작권성명: 본 사이트 기사를 전재하실 경우에는 연변일보 사명과
기사 작성자명(기자명)을 반드시 표기하여주십시오.
댓글쓰기 글자수 제한 (200/자)
공지사항
출국가이드
항공 렬차 안내
환률정보
주간 인기 클릭
종합 스포츠 경제 사회

금주의 론평
늘어나는 극성 엄마들 ‘눈총’…
□ 김일복
대부분 가정에서 아이 한명, 많아야 두명씩 키우는 요즘 현실이
민족언론부흥의 빛과 그림자
□채영춘
연변일보는 민족언론지로서 서렬 66번째로 ‘전국 100강언론사’
밤시간은 인생의 덤
□김태호
옛날이나 지금이나 성공한 사람들은 평생 부지런히 일하고 열심
‘3농’사업의 새 장 열어가야
□ 본사 론평원
새시대에 들어서서 ‘3농’사업은 소중한 발전기회를 맞이했다.
소금이 짠맛 잃으면 소금 아니다
□ 박수산
‘무엇이든 적게 먹거나 아예 안 먹는 게 건강에 리롭다.’항간
우리축구 건강 웰빙
핫!이슈
지면보기
2018년 04월 20일
2018년 04월 19일
길림신문 료녕신문 흑룡강신문 연변TV 조글로 중앙일보 경기신문 인민넷
기자블로그
《연변일보》 주문 환영
종합신문 주문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8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