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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급지도자 중대건설대상책임,추진방안” 채택
주정부 14기 12차 상무회의 소집, 리경호주장 회의 사회
날짜  2014-3-19 8:08:13   조회  765

18일, 주정부 14기 12차 상무회의가 연길에서 열렸다. 리경호주장이 이날 회의를 사회했다.

회의는 “2014년 주급지도자가 중대건설대상을 책임지고 추진하는 사업방안”을 원칙적으로 채택하였으며 우리 주 오염물총량 방출감소 관련 사업 사항을 연구하고 “전 주 농촌영상감시계통건설상황”에 관한 회보를 청취했으며 “연변조선족자치주 식품안전사회감독검거장려방법(시행)”을 심의하고 이를 원칙적으로 채택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대상건설은 경제사업의 선차적인 임무이다. 주급지도자가 중대건설대상을 책임지고 추진하는 책임제를 실행함에 있어서 투자견인과 대상선도 전략을 부각시켜야 하고 우리 주 고정자산투자와 대상건설의 질과 수준을 확실하게 높여야 한다. “다섯가지 연변”건설을 단단히 둘러싸고 사상을 대담히 해방하고 용감히 선행선시하며 중대대상 실시와 계획을 추진하는 강도를 높이고 투자유치의 능률을 높이고 원가를 낮추며 목표임무를 명확히 하여 전 주 경제의 지속적이고 쾌속적인 발전을 촉진해야 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올해 정부사업보고에서 리극강총리는 오염을 예방하고 다스리는 사업을 강력히 추진하며 오염과 단호히 맞서싸울것이라고 명확하게 지적했다. 보고는 또 치중하여 대기, 물, 토양의 오염을 다스릴데 대해 포치했는데 이는 우리 나라가 장차 “물, 토양, 공기” 3위 1체로 오염을 예방하고 다스릴것임을 의미한다. 우리 주는 줄곧 오염물방출감소사업에 깊은 중시를 돌려왔다. 지금 “12.5”계획에서 설정한 감소목표와는 아직도 거리가 멀다. 국가에 생태문명건설선행시범구를 신청하고있는 우리 주로서는 오염물방출감소사업은 자못 중요하다. 큰 힘을 들여 중대한 오염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종합적인 조치로 환경을 다스리고 책임제를 엄격히 실시하며 오염물방출감소공격전을 벌려 인민군중들의 복지수준을 절실히 높여야 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식품안전문제는 인민군중이 가장 관심하는 문제이며 인민군중과 가장 직접적이고 가장 현실적으로 관계되는 리익문제이다. 식품안전감독관리사업을 확실하게 잘 틀어쥐려면 정부부문에 의거하던데로부터 사회력량을 동원하는데로 전환하여 군중의 눈으로 감독관리의 촉각을 넓히고 대중성 예방과 통제, 정돈을 실시해야 한다. 식품안전검거장려방법을 대대적으로 선전하고 검거경로를 원활하게 소통하며 검거인의 사적비밀을 보호해야 한다. 특히 식탁우의 오염을 단호히 다스려 “음식안전”을 확실하게 보장해야 한다.

김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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