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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관광업 새 성장포인트, 년평균 25%↑ 예상
2017년 관광수입 422억원 전망
날짜  2014-4-9 14:33:04   조회  825

관광산업이 우리 주의 새로운 성장포인트로 부상할 전망이다.

일전 주당위와 주정부는 전문 회의를 열고 우리 주의 관광산업을 진흥시킬데 관한 결의를 채택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구체적인 작업에 착수한것으로 알려졌다.

국가의 생태발전전략이 중요한 경제전략으로 대두하면서 우리 주의 생태자원우세는 날로 세인의 주목을 받고있다. 특히 성정부의 관광산업진흥전략의 힘입어 우리 주의 생태관광은 길림성의 중요한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정부의 관광인프라건설도 가속화되고있다.

특히 선도구건설에 따른 동북아관광경제권핵심구역건설과 변경소수민족관광시범구건설은 연변을 국가생태문명선행시범구로 건설하는데 강유력한 정책담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실현가능한 전략으로 지목받고있다.

뿐만아니라 우리 주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조선과의 접경지대위에 위치해 있고 훈춘을 중심으로 조선, 로씨야, 일본, 한국과의 경제적 문화적인 교류가 가능한 지역적인 우세를 갖고있어 다양한 형식의 관광산업을 육성하고 발전시키는데 가장 유리한 지리적 우세를 갖고있다.

이번에 주당위와 주정부에서 우리 주의 관광산업을 진흥할데 관한 결정은 향후 우리 주의 관광산업을 과학적으로 발전시키는데 중요한 정책적 역할을 할것으로 전망된다.

료해에 따르면 2017년에 가서 우리 주 관광산업 수입은 422억원으로 년평균 25%의 성장세를 보일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관광수입이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5%이상에 달할것으로 전망되고있다.

박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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