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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1월-4월 투자유치 프로젝트 114개 추진
창의적인 방법과 조치로 투자유치사업 강화
날짜  2014-5-15 7:44:46   조회  918
연변방향전자제품생산기지 건설효과도.

연길고신기술산업개발구에 들어서면 주정부의 중점투자유치대상인 연변방향전자과학기술유한회사 전자제품생산기지대상이 올해 시공재개를 바로 앞에 두고있음을 보아낼수 있다. 2013년 3월에 착공한 이 대상은 총투자가 8억원으로서 지난해에 이미 7200만원이 투입되였다. 이 대상은 주로 대공률 LED조명제품과 소공률 LED조명제품을 생산하게 되는데 이는 우리 주 나아가서 선도구지역의 LED절전등제품생산기지 공백을 메우게 된다.

개발구 사업일군의 소개에 의하면 2기로 나뉘여 건설되는 이 대상은 이미 1기 공사의 1호, 2호 공장건물 기초공사를 마무리했고 올해 10월말이면 1기 공사를 준공하여 생산에 투입하게 된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 대상이 준공되여 생산에 들어가면 년간생산액 44억원, 리윤액 5억 4000여만원을 실현하고 세금 1억 5000여만원을 납부할수 있다.연변방향전자과학기술유한회사 전자제품생산기지대상의 순조로운 진척은 연길시의 투자유치, 대상건설 추진력을 보여주는 단면도이다.

올해에 들어서 연길시는 성, 주 투자유치사업임무포치에 따라 “선도구계획요강”을 깊이있게 관철시달하고 사상을 일층 해방하고 사로를 명확히 하며 창의적인 방법과 조치로 투자유치사업을 강력하게 추진해 올해 투자유치사업 목표임무를 완수하는데 든든한 토대를 닦았다.

집계에 의하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연길시는 투자유치대상 114개를 실시했는데 이 대상들의 총투자는 236억원에 달하며 실제로 락착된 자금은 45.4억원에 달해 올해 계획의 27.5% 수행했다. 그중 공업대상 28개, 도시건설대상 32개, 현대봉사업대상 10개, 상업무역대상 10개, 부동산, 관광업대상 12개로 각기 11.8억원, 7.9억원,1.6억원, 3.6억원, 7.7억원의 자금이 락착됐다.

한편 연길시는 성과 주에서 조직한 투자유치활동을 계기로 선후로 북경, 항주, 장춘 등 곳을 찾아가 당지의 유명 기업과 경제단체를 방문하고 연길의 우세산업을 둘러싸고 목적성있는 투자유치활동을 전개하여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 선후로 고신구과학기술혁신단지, 공업구보건양생원대상 등 단지대상과 투자액이 18.6억원에 달하는 대종생태관광레저촌대상, 투자액이 10억원에 달하는 안발국제투자집단 생물의약 및 보건품 대상, 투자총액이 1.2억원에 달하는 양조대상을 접목시켰으며 투자액이 3000만원인 절강해녕가죽타운대상은 현재 추진중에 있다.

한편 연길시는 중점투자유치대상배치회를 여러번 진행했는데 전 시 범위에서 총투자가 17억원인 식품공업단지대상과 총투자가 13억원인 인민공원개조대상, 총투자가 10억원인 생물의약및보건대상, 총투자가 5.8억원인 자흠초원약업 2기 공사 대상 등 21개 중점추진투자유치대상을 배치했다.

연길시경제기술합작국 국장 김우의 소개에 의하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투자유치 조달자금은 지난해 동기 대비 상승세를 보여주었고 건설중의 대상도 효과적으로 추진되고있어 투자유치의 단계성 임무를 무난히 수행했다.

윤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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