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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 관광업 핵심산업으로 키운다
다양한 특색관광 코스 개통
날짜  2014-5-22 8:03:16   조회  967

훈춘시가 관광업 특색브랜드 부각에 적극 나서고있다.

훈춘시는 관광업을 훈춘시의 핵심 산업으로 구축하기 위한 조치로 우선적으로 특색관광 브랜드를 부각시키는데 진력해왔는데 현재 훈춘시는 다양한 특색관광 코스의 개통으로 훈춘시의 특색관광은 국내외 관광객들의 호평을 받고있으며 타지역 관광객들이 훈춘시를 알고 훈춘시를 료해하는 창구로 되고있다.

훈춘시는 관광코스 개설 및 관광지 경영 과정에서 관광시장 및 관광객 요구에 립각하여 원활하게 운행해왔다. 2012년 훈춘시는 3국 조망관광지, 중국-로씨야 계비, 두만강 제1부두, 장고봉사건전람관, 사구공원, 련화호공원 등 훈춘시의 대부분 관광명소를 아우르는 “1일 관광코스”를 개발하여 훈춘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풍부한 력사, 문화 및 이색적인 3개국 풍토인정을 중점적으로 전시하기도 했다.

훈춘시는 훈춘관광의 인지도를 향상시키고자 “동북호랑이 관광문화축제”, “맹령셀레늄사과따기축제”, “중국두만강촬영문화축제”, “기러기감상축제”, “새해만복기원” 등 명절행사를 활발히 추진함으로써 점차적으로 사계절 명절행사 기틀을 구축했다.

훈춘시는 각종 전시회 플랫폼을 충분히 리용하여 훈춘시의 관광자원을 대폭적으로 홍보함으로써 새로운 관광객을 꾸준히 유치하고 관광시장에서의 훈춘시의 이미지를 향상시켰다. 실제로 2012년에 제1회 “동북아시아 관광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2013년 및 2014년 동북아시아 관광포럼 개최자격을 취득했을뿐만아니라 훈춘시 관광자원의 국제적영향력을 크게 넓혔으며 훈춘관광의 인지도와 선호도를 뚜렷하게 향상시켰다.

훈춘시는 국내외 신문, 방송, 텔레비존, 인터넷 등 언론매체를 충분히 리용하여 관광자원을 홍보했다. 지난해 훈춘시에서 “훈춘관광사이트”, "위챗" 을 리용한 형식이 다양하고 내용이 풍부한 홍보는 훈춘관광의 브랜드 효과를 효과적으로 향상시켰으며 관광업을 특색브랜드로 부각하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했다.

박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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