延边网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현재위치: 연변일보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훈춘 관광업 핵심산업으로 키운다
훈춘 관광업 핵심산업으로 키운다
다양한 특색관광 코스 개통
날짜  2014-5-22 8:03:16   조회  899

훈춘시가 관광업 특색브랜드 부각에 적극 나서고있다.

훈춘시는 관광업을 훈춘시의 핵심 산업으로 구축하기 위한 조치로 우선적으로 특색관광 브랜드를 부각시키는데 진력해왔는데 현재 훈춘시는 다양한 특색관광 코스의 개통으로 훈춘시의 특색관광은 국내외 관광객들의 호평을 받고있으며 타지역 관광객들이 훈춘시를 알고 훈춘시를 료해하는 창구로 되고있다.

훈춘시는 관광코스 개설 및 관광지 경영 과정에서 관광시장 및 관광객 요구에 립각하여 원활하게 운행해왔다. 2012년 훈춘시는 3국 조망관광지, 중국-로씨야 계비, 두만강 제1부두, 장고봉사건전람관, 사구공원, 련화호공원 등 훈춘시의 대부분 관광명소를 아우르는 “1일 관광코스”를 개발하여 훈춘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풍부한 력사, 문화 및 이색적인 3개국 풍토인정을 중점적으로 전시하기도 했다.

훈춘시는 훈춘관광의 인지도를 향상시키고자 “동북호랑이 관광문화축제”, “맹령셀레늄사과따기축제”, “중국두만강촬영문화축제”, “기러기감상축제”, “새해만복기원” 등 명절행사를 활발히 추진함으로써 점차적으로 사계절 명절행사 기틀을 구축했다.

훈춘시는 각종 전시회 플랫폼을 충분히 리용하여 훈춘시의 관광자원을 대폭적으로 홍보함으로써 새로운 관광객을 꾸준히 유치하고 관광시장에서의 훈춘시의 이미지를 향상시켰다. 실제로 2012년에 제1회 “동북아시아 관광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2013년 및 2014년 동북아시아 관광포럼 개최자격을 취득했을뿐만아니라 훈춘시 관광자원의 국제적영향력을 크게 넓혔으며 훈춘관광의 인지도와 선호도를 뚜렷하게 향상시켰다.

훈춘시는 국내외 신문, 방송, 텔레비존, 인터넷 등 언론매체를 충분히 리용하여 관광자원을 홍보했다. 지난해 훈춘시에서 “훈춘관광사이트”, "위챗" 을 리용한 형식이 다양하고 내용이 풍부한 홍보는 훈춘관광의 브랜드 효과를 효과적으로 향상시켰으며 관광업을 특색브랜드로 부각하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했다.

박정일 기자


QR코드를 스캔하여 위챗 모멘트에 공유하여주십시오.
저작권성명: 본 사이트 기사를 전재하실 경우에는 연변일보 사명과
기사 작성자명(기자명)을 반드시 표기하여주십시오.
댓글쓰기 글자수 제한 (200/자)
공지사항
출국가이드
항공 렬차 안내
환률정보
주간 인기 클릭
종합 스포츠 경제 사회

금주의 론평
우리 고장의 이미지 우리 스스로 지켜야
채영춘
그 어떤 시대를 막론하고 지역과 민족사회는 국가충성도와 정치
타인의 시간을 훔치지 말자
장결률
<<타인의 시간 훔치지 말라!>> 유태인들이 항상 강
무례와 불손의 부메랑 <自作自受>
김인섭
지난해 한국에서 방영된 ‘청년경찰’ 영화가 재한 조선족의 범
방학다운 방학, 부모가 관건
□ 김일복
중소학생 겨울방학이 6일부터 시작되였다. 학원가는 언녕부터 방
기다림
기다림이란 쉬운 것 같지만 쉽지 않은 내공이다.자연과 함께 살
우리축구 건강 웰빙
핫!이슈
지면보기
2018년 01월 23일
2018년 01월 22일
길림신문 료녕신문 흑룡강신문 연변TV 조글로 중앙일보 경기신문 인민넷
기자블로그
《연변일보》 주문 환영
종합신문 주문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