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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산 광천수자원 활용 지역경제발전 촉진
장안순서기 안도현에서 광천수개발정황 조사연구
날짜  2014-6-19 8:02:44   조회  1118
장안순서기(오른쪽 두번째), 리경호(오른쪽 세번째)주장이 장백산통일기업광천수유한회사 건설공사장을 시찰. 허성 기자

18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장안순은 안도현에서 광천수대상건설정황과 관련하여 조사연구를 했다. 조사연구시 장안순은 관리를 강화하고 과학적으로 시공하며 시간환절에 따라 대상건설진척을 다그치고 하루빨리 준공하여 생산에 투입하고 효과를 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전, 장안순은 연변농심•백산수2기 공사 착공식에 참석했다. 총투자가 12억원에 달하는 이 공사는 년간 200만톤 광천수를 생산하는 기지를 건설하고 년말까지 공장건물기초와 도관망부설을 완수할것으로 예상되며 명년 6월말까지 4개 생산라인을 건설하여 년간 100만톤의 광천수를 생산하고 2017년까지 8개 생산라인을 전부 건설하게 된다. 농심그룹 대표리사, 사장인 박준은 축사에서 장백산의 광천수자원은 저장량이 많고 품질이 좋으며 기업은 대상진척을 적극 추진하고 지방경제발전을 가속하는데 기여할것이라고 말했다.

주장 리경호가 착공식에서 연설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안도현은 성정부에서 명명한 “장백산대형천연광천수기지”와 국가광업련합회에서 명명한 “중국광천수의 고향”이며 광천수시장의 잠재력은 거대하다. 한국농심그룹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업이고 튼튼한 자금, 선진적인 관리와 성숙된 판매망이 있다. 안도현과 각 관련 부문은 높은 중시를 돌리고 대상의 건설과 발전을 전력으로 지지하며 대상에 최상의 봉사를 제공해야 한다. 동시에 농심그룹도 공사질을 보장하고 하루빨리 준공하여 생산에 투입하고 효과를 보기를 희망한다. 오후, 장안순은 안도광천수산업단지에서 안도항대장백산광천수대상건설정황을 고찰했다.

총투자가 41억원으로 예상되는 항대광천수대상은 올해 1월 28일에 계약을 체결하고 5월 4일에 정식 착공했으며 9월에 100만톤 생산라인을 건설하여 생산에 투입할 계획이며 명년에 400만톤의 생산능력에 도달, 2016년에 600만톤의 생산능력에 도달, 2020년에 1000만톤의 생산능력에 도달시킬 계획이다. 장안순은 대상건설정황을 충분히 긍정하고나서 해당 대상은 기점이 높고 계획이 과학적이며 행동이 신속하고 효과가 선명하다. 항대장백산광천수유한회사가 면밀히 조직하여 시공을 다그치고 대상이 하루빨리 생산에 투입되여 효과를 보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장백산통일기업(길림)광천수유한회사 대상시공현장에서 장안순은 공사진척을 상세히 료해했다. 통일광천수대상은 총투자가 8억원이고 부지면적이 9헥타르이며 준공후 생산능력은 60만톤에 달할수 있다. 이 대상은 2013년 7월에 착공하여 현재 공장건물과 사무청사 주체공사를 끝마치고 년말까지 년간 30만톤의 광천수를 생산하는 생산라인을 건설하게 되며 명년에는 60만톤에 도달할 전망이다. 장안순은 기업이 선진적인 설비와 과학적인 경영관리모식을 취하고 제품에 대한 연구개발과 투입을 부단히 늘이며 제품승급을 실시하고 제품의 질을 제고할것을 격려했다. 이어 그는 안도현 당위와 정부는 최선을 다하여 기업에 량질봉사를 제공하고 백방으로 대상건설과정에서 봉착한 곤난과 문제를 해결하며 대상의 순조로운 시공을 보장할것을 요구함과 아울러 기업과 관련 부문은 공동으로 생태보호사업을 잘하고 제품의 질을 보장하는 동시에 수자원을 잘 보호하여 더욱 빠르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현해야 한다고 말했다. 

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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