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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통관으로 “상담회”성공개최 지원
날짜  2016-8-29 16:36:17   조회  365
연변출입경검사검역국 연길공항사무처에서는 제11회 중국 연길·두만강지역국제투자무역상담회(이하 상담회)의 소집을 앞두고 속속 연길에 도착하는 국내외 래빈 및 상공인들에게 신속한 통관환경을 마련해주었다.

우선 입국시 검사검역에서 시간 지체를 막기 위하여 연변출입경검사검역국연길공항사무처에서는 전문록색통로를 개통하여 상담회에 참여하는 래빈들의 통관을 빨리였다. 상담회에 참가하는 물품에 대해서는 검사검역행정절차에서 제한되는 물품이 아닐 경우 상담회조직위원회에서 발부한 증명서를 제출하면 우선검역과 신속통관이 가능하게 하였다. 뿐만 아니라 출입경통로에서 건강자문소를 설치하고 상용약품을 비치하여 여행도중 불편함을 호소하는 려행객에 필요한 의료구조를 진행하였다.

통관과 관련하여 연변출입경검사검역국 연길공항사무처 과원 장녕은 “매일 해외려행객이 600명을 넘기고 있는 상황에서, 연변출입경검사검역국 연길공항사무처에서는 상담회조직위원회에 관련 규정을 보내여 금지물품을 통보하는 한편 상담회조직위원회로부터 참가명단과 물품리스트를 제공받았다”고 하면서 “상담회참석차 미국, 유럽, 대만 등지에서 온 상공인들이 어지럼증이거나 발열, 두통 등 현상이 나타날수 있는 상황에 대비하여 응급구조약품을 비축하는 등 조치를 취했다”고 하였다.

글/사진 정은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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