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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물류업무 전개 목표 상담회 큰 무대 제공
날짜  2016-8-31 16:49:21   조회  328

제11회중국연길·두만강지역국제투자무역상담회의 430여개  전시부스가운데서 전시부스벽에 비행기의 출항시간을 빼곡히 적어넣은 람익항공봉사유한회사가 인기를 모으고 있는 화장품,특색식품,농부산물,공예품, 복장장신구 등 전시부스 못지않게 행사참가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람익항공봉사유한회사 길림지역 총경리 경옥곤에 따르면 이 회사는 2001년에 설립되였는데 중국항공협회의 인정을 받은 1,2류항공려객운수,화물운송대리회사이다.현재 남방항공,국제항공 등 여러개의 대형항공회사들과 손잡고 국내외 출입국업무를 처리하고있다.  이미 상해,북경,심양,대련,장춘 등지에 분회사를  설립하고있는데 항공화물운송과 트럭물류,저온류통운수,  입항출고(到港提货),택배,창고보관 등 업무로 원스톱물류봉사를 제공하고있다. 지금 이 회사는 공항에 직접 화물창고를 설립하고 60여대의 화물운송차량을 배치하였다.

경옥곤총경리는 “현재 회사의 주업무는 국내의 물류수송업무에 중점을 두고있는데 상담회를 통해 연변지역의 농특산물들을 전국 나아가 전세계에 운수하는데 과녁을 맞추어 앞으로 국제물류업무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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