汉文版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주말엔   
 현재위치: 연변일보 >> 뉴스 >> 세계는 지금 >> 국제일반 >> 토이기 클럽 새해맞이 테로... 사망자 39명으로 늘어
토이기 클럽 새해맞이 테로... 사망자 39명으로 늘어
날짜  2017-1-3 9:00:57   조회  380
[이스땀불=신화통신] 소일루 토이기 내무장관은 토이기 이스땀불주 중심에서 일어난 클럽 테로사건의 사망자가 39명으로 늘어났고 69명 부상자중 4명의 병세가 심각하다고 1월 1일 선포했다.
소일루장관은 언론에게 현재까지 20명의 피해자 신원이 확인됐다며 그중 15명의 외국인과 5명의 토이기인이 포함된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경찰은 힘을 다해 테로습격분자들을 추적하고있다고 전했다.
이스땀불주재 중국령사관은 현재까지 중국 공민의 사상자 소식은 없다고 했다.
샤힌 이스땀불주 주지사는 이날 이에 앞서 이번 습격은 무장인원의 소행이라고 선포했다.
한 성명을 공개하지 않은 한 안보요원은 총격수가 클럽의 안보요원에 총격을 가하고 클럽안으로 란입했다고 소개했다.
2015년 여름이래 토이기에서는 새로운 테로습격붐이 나타나 적어도 400여명이 숨졌다. 토이기당국은 습격의 주요 잘못을 반정부조직인 쿠르디스탄 로동자당과 극단조직인 "이슬람국가"로 인정하고있다.
QR코드를 스캔하여 위챗 모멘트에 공유하여주십시오.
저작권성명: 본 사이트 기사를 전재하실 경우에는 연변일보 사명과
기사 작성자명(기자명)을 반드시 표기하여주십시오.
댓글쓰기 글자수 제한 (200/자)
공지사항
출국가이드
항공 렬차 안내
환률정보
주간 인기 클릭
종합 스포츠 경제 사회

금주의 론평
무엇이 그토록 초조한가?
□김일복
중소학교가 전격 방학에 들어간 요즘, 시구역의 학원가는 벌써부
내 고향을 디자인하다
□채영춘
세상에 이름난 도시들은 모두 자기만의 독특한 운치와 표정을 간
나이값 하기
□장연하
2017년 문턱에 들어서면서 또 나이 한살이 올라붙는다…인젠 나
말보다 행동을
□김태호
“이미 작성된 원고로 장편연설을 몇시간씩이나 하는 지도간부를
후강퉁 선강퉁시대의 의미
□정은봉
지난 2014년 11월 17일 상해와 향항주식의 교차거래를 허용한 후
우리축구 건강 웰빙
핫!이슈
지면보기
2017년 01월 17일
2017년 01월 16일
중앙일보 길림신문 료녕신문 흑룡강신문 연변TV 조글로 동아일보 - 중국의 창 경기신문 인민넷 알바천국
기자블로그
2016년 《연변일보》 주문 시작
종합신문 주문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본 사이트 모든 기사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