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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 "전국생태특색관광시"로
관광, 생태 산업 함께 발전
날짜  2017-1-3 9:12:41   조회  551
지난 12월 25일 북경에서 개최된 2016(제4회)중국생태년회 및 도시농촌매력생태성과반포회에서 훈춘시가 “전국생태특색관광시”로 평의되였다.
지난 12월 27일, 훈춘시관광및 봉사업촉진국에 따르면 2016(제4회) 중국생태년회 및 도시농촌매력생태성과반포회는 중국시장조사연구중심, 중국도시경제전문가위원회와 중화경제발전교류협회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전국성대형포럼활동 평의는 6개월여간 진행되였으며 기층으로부터의 추천과 엄격한 선택을 거쳐 “중국생태매력현(시, 구, 기), 향진”, “전국특색생태농업현(시, 구, 기), 향진”, “전국생태특색관광현(시, 구, 기), 향진”, “전국생태전원도시”를 평의했다. 활동에서는 도합 14개 “전국생태특색관광시”를 평의했는데 훈춘시가 이가운데 포함되였다.

최근 훈춘시에서는 “구역, 생태, 자원, 정책, 인문” 5대 발전우세에 의탁해 생태견인전략을 견지하고 관광자원을 적극 발굴하여 관광산업과 생태산업의 동보적인 발전을 이룩했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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