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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대대표, 정협위원들 훌륭한 대안 제기
계속해 “사업보고” 심의 토론
날짜  2017-1-10 7:26:25   조회  270

9일, 주 15기 인대 1차 회의에 참가한 대표들과 주정협 13기 1차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계속하여 “정부사업보고”와 기타 보고를 둘러싸고 자기의 견해를 피력했다.

대표와 위원들은 “정부사업보고”는 사로가 명확하고 객관적이며 실사구시적이고 주 제11차 당대회 정신을 잘 구현했으며 군중의 목소리를 충분히 담고 연변 실제와 잘 부합되며 향후 5년 사업을 과학적이고도 합리적으로 잘 포치하여 신심을 북돋아줌으로써 연변의 휘황찬란한 미래를 향해 개척진취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정품강대표는 자기 업무를 연구하고 완벽히 수행하는 동시에 금융빈곤부축과 현구역발전 가속화를 첫째가는 정치적 임무로 삼고 “자원우세를 내세우고 생태발전의 길로 나아가는” 전략을 견지하며 “3대 기둥산업과 4대 잠재력산업”의 발전을 다그쳐 전환승급을 일궈내고 안도현농촌상업은행의 개혁, 발전 성과가 도시, 농촌 주민들에게 돌아가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광대표는 룡정시는 투자유치 강도를 높이고 장백산중약건강과학기술유한회사, 연변경신약업유한회사, 사환오강, 길림직업기술학원 등 자원을 리용하며 룡정시중의원에 의탁해 조의약 인재양성, 조의약 실험실 건설을 진행하고 조의약 약재인 장백산천연식물자원을 리용해 양생과 건강, 조의약보건품 등을 위주로 하는 해란강관광시범구를 일떠세워 우리 주 조선족민족문화의 보급, 나아가 경제, 사회 발전을 촉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손복강위원은 조선족교육이 직면한 어려움과 해법을 둘러싸고 다음과 같이 건의했다. 향후 조선족교육에 대한 경비 투입을 더 늘여 소수민족의무교육 공용경비가운데서 현시감당비례를 없애고 의무교육단계 민속특색교육전문자금을 설치하며 직업교육중심의 조선족학생 학비를 면제하고 조학금표준을 높이며 장려정책을 출범하여 조선족교육분야의 성, 주급 골간교원과 학과선두주자 등 기여자에 대한 격려기제를 보완해야 한다.

국동매위원은 상업의료보험을 힘껏 발전시키는것은 의료보장체계 완벽화에 중요한 의의가 있으므로 정부 해당 부문에서 의료위생사업에 대한 지도를 절실히 강화, 개선하고 사회력량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야 한다고 제안했다. 그는 상업의료보험의 발전공간을 확정하고 상업보험회사가 의료보장을 취급하도록 격려,부축하는 구체정책과 실시방법을 제정하고 정부의 공공봉사 제공 방식과 경로를 개진하여 사회관리능률과 재정투입의 사회, 경제적 효과성을 제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윤녕 현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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