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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림관광을 민생산업으로 부상시켜야
형언림
날짜  2017-1-11 7:45:50   조회  144

주 제11차 당대회에서는 “록색전환 실시, 세원경제 육성”의 발전사로를 명확히 제기했다. 연변림업으로 놓고볼 때 삼림관광업에 큰 힘을 들이면서 “생태카드를 들고 산수에 착안해 청산록수를 금산은산으로 만드는”것은 전환 발전을 실현하는 중요한 경로일뿐더러 연변경제의 록색전환 발전을 추동하는 필연적 선택이다. 동시에 국가에서 생태건설을 위주로 하는 림업발전 전략을 실시하고 일련의 정책을 출범시켰는데 이는 삼림관광업 발전에 더없이 좋은 기회이다.

우리는 반드시 정책을 잘 리용하고 자원을 융합하며 력량을 집중해 연변을 전국 삼림관광의 목적지로 만들고 삼림관광을 진정으로 연변 경제발전의 중요한 세원산업으로 되게 해야 한다. 이러한 견지에서 우리 주 삼림관광산업 개발을 둘러싸고 다음과 같이 건의한다.

통일적으로 계획하고 삼림관광자원과 록색생태재부가 사회적 공유라는 발전의 공감대를 확고히 수립해야 한다.

삼림관광자원은 중요한 경제가치, 생태가치와 독특한 관광가치를 가지며 이는 사회의 공동한 재부이다. 때문에 삼림관광업을 발전시키는데서 정부의 거시적 조절 역할을 더한층 발휘하고 통일적으로 기획하며 조화적으로 내밀어야 한다. 전 주 삼림관광업 발전을 환경호보, 동북범표범국가공원 체제 시험점, 국가 주체기능구 기획의 총체적포치에 넣고 전 주 “13.5” 기획과 현구역 경제, 사회 발전의 총체적 구도에 넣어야 한다. 전사회 여러 면의 힘을 동원해 발전의 합력, 발전의 공감대를 확실하게 형성해야 한다.

총체적으로 내밀어 삼림관광자원 개발과 지방 지역경제 발전의 고도의 융합을 전면 추동해야 한다.

삼림관광을 각 현, 시 경제, 사회 발전 기획체계에 넣고 전 주의 림구를 매개물로, 8개 현, 시를 무대로 관광객흐름, 자금흐름, 정보흐름의 구역련동을 촉진하고 삼림관광자원과 삼림관광시장의 깊이 있는 융합을 실현해야 한다. 세원경제 발전을 중점으로 각 현, 시와 각 국유림업국을 지지하고 직접 삼림관광에 련결되는 부대적 산업대상들을 통괄적으로 발전시키며 삼림관광산업과 당지 문화, 체육, 농업, 림업 등 관련 산업과 업종의 융합을 크게 내밀어야 한다. 전 주 삼림관광자원 공유를 적극적으로 내밀고 연변 관광카드 적용범위를 중점 삼림관광지에로 확대하며 전 구역의 상호 련동과 관광, 소통을 실현해야 한다. 현, 시에서 삼림관광지의 외부 교통조건을 적극 개선하고 유람구의 전기공급, 물공급, 가스공급, 열공급과 통신 등 시설을 보완하도록 고무격려해 삼림관광산업 규모의 부단한 확대로 지방경제 발전을 더한층 내밀어야 한다.

발전의 기회를 빌어 국가동북범표범공원 건설 계기를 둘러싸고 삼림관광 브랜드 건설을 강화해야 한다.

지난해 12월 중앙개혁전면심화지도소조에서 국가공원시험점 총체방안을 채택했는데 왕청, 훈춘과 흑룡강성의 동녕일대가 동북범표범국가공원 건립에 포함됐다. 공원건설은 길림성이 앞장서고 흑룡강성이 배합하는데 3만명 림업종업원이 국가공원의 보호로동자와 순라일군으로 전변될 전망이다. 이 국가공원은 면적이 1만 5000평방킬로메터로 미국의 황석공원보다 60% 더 크다. 우리는 국가동북범표범공원 건설의 기회를 단단히 틀어쥐고 원생태삼림관광 특색을 선명하게 내세워 연변의 심후한 생태문화저력을 펼쳐보일뿐더러 지명도와 사회영향력을 높이고 선명한 특색을 가진 국가급, 세계급의 삼림관광 브랜드를 만듦으로써 지방경제와 관광경제의 발전을 촉진하고 연변의 발전, 연변 삼림관광업의 발전에 충족한 인기, 인맥과 환경 토대를 닦아야 한다.

민생에 혜택이 가도록 삼림관광 연장 산업사슬을 적극 개발하고 사회재부를 증가하는 원천적활력을 만들어야 한다.

삼림관광업은 종합적이고 련관성이 강한 로동밀집형 산업으로 대량의 취업기회를 창조할수 있다. 삼림관광산업이 발전촉진, 민생혜택에 주는 중요한 역할을 적극 발휘해 진정으로 민생산업으로 되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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