汉文版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현재위치: 연변일보 >> 뉴스 >> 경제 >> 과학•IT >> 하루전 발견된 소행성, 주말 지구 ‘쓱’ 지나갔다
하루전 발견된 소행성, 주말 지구 ‘쓱’ 지나갔다
날짜  2017-1-11 9:36:33   조회  154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소행성 하나가 지구를 스쳐 지나갔다.
최근 미국 애리조나대학 카탈리나 스카이 서베이측은 소행성 하나가 지난 8일(현지시간) 지구와 약 19만km 떨어진 곳을 지나갔다고 밝혔다.
이 소행성에 관심이 쏠리는것은 처음 발견된 시점이 불과 하루전이였기때문. 약 15~34m 사이로 보이는 이 소행성의 이름은 '2017 AG13'. 이날 소행성은 초속 16km의 속도로 지구와 달의 중간정도 거리를 순식간에 지나갔다.
물론 2017 AG13의 크기는 작은 편이지만 지구로 떨어질 때는 큰 피해를 안길수도 있다. 2013년 로씨야의 첼랴빈스크에 떨어져 세상을 깜짝 놀라게 만든 소행성의 크기도 20m에 불과했다.
천문학자 에릴 펠드먼박사는 "2017 AG13는 지구와 매우 가깝게 또 매우 빠르게 지나갔다"면서 "타원형 궤도를 가진것이 특징으로서 지구와 금성을 돌고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음 방문일은 오는 12월 28일로서 지금보다 더욱 가깝게 지나갈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까지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파악한 지구로 다가오는 천체(NEOs·Near-Earth Objects)는 약 1만 5000개이다. 이중 NASA는 90% 정도 파악하고있다고 밝히지만 여전히 지구는 수많은 이름모를 천체에 로출돼 있는 형편이다.
NASA 산하 지구접근물체연구센터(CNEOS)의 폴 조다스박사는 “NASA의 관측시스템에 매일 밤 5개의 천체가 새로 포착되고있다”면서 “그중 대부분은 매우 작거나 지구와 멀찌감치 떨어져 지나가지만 지름 150m 이상의 위험한것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들 천체는 지구에 근접하기 며칠전 발견되거나 심지어 발견직후 지나가는 경우도 있다”고 덧붙였다.
외신/연변일보 뉴미디어부 편집

QR코드를 스캔하여 위챗 모멘트에 공유하여주십시오.
저작권성명: 본 사이트 기사를 전재하실 경우에는 연변일보 사명과
기사 작성자명(기자명)을 반드시 표기하여주십시오.
댓글쓰기 글자수 제한 (200/자)
공지사항
출국가이드
항공 렬차 안내
환률정보
주간 인기 클릭
종합 스포츠 경제 사회

금주의 론평
상식이 통하는 관전문화론
□ 채영춘
상식을 벗어난 기대는 허탈, 실망 심지어 폭언으로 이어질수 있
산마다 진달래는 만발하건만…
□ 리명근
연변은 로혁명근거지로서 풍부한 홍색관광자원을 갖고있다. 홍색
당신은 조숙한 열매를 따고있는 것이 아닐가?
□ 장경률
오라지 않아 다가오는 6.1국제아동절을 맞으면서 아무리 일상이
보건품시대, 국민은 그렇게도 허약한가
□ 김태호
청나라 말기 중국인들은 아편을 피워 얼굴이 노랗고 육신은 겨릅
두뇌 "기억부전"의 예방
□ 김인섭
내 머리에 기억해 둔 전화번호가 몇개 되는지 더듬었더니 본인
우리축구 건강 웰빙
핫!이슈
지면보기
2017년 05월 24일
2017년 05월 23일
중앙일보 길림신문 료녕신문 흑룡강신문 연변TV 조글로 동아일보 - 중국의 창 경기신문 인민넷 알바천국
기자블로그
《연변일보》 주문 환영
종합신문 주문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본 사이트 모든 기사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