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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 녕파서 관광판촉활동 펼쳐
음력설기간 관광전세기 개통 예정
날짜  2017-1-11 15:40:15   조회  105

5일, 주관광국 해당 책임자가 인솔한 연변관광판촉단(延边旅游促销团)이 녕파에서 남다른 특색을 보유한 동북아관광목적지 형상을 현지 시민들에게 전시했다.

이번 녕파행 판촉활동은 민속, 빙설, 변경, 생태, 홍색관광 등 5개 면으로부터 연변관광의 자원과 특점에 대해 상세히 소개했다. 중국, 로씨야, 조선 3개 나라 접경지대에 린접하여“동북아황금삼각지대”로 불리우는 연변은 길림성 동부에 위치해있고 우월한 자연풍경과 독특한 민속풍정, 생태관광, 빙설체험으로 근년간 관광업의 발빠른 발전을 이룩했다.

우리 주 관광업의 활성화를 위한 시장개척에 관련해 이날 활동현장에서 두 지역 관광국 및 해당 관광기업은 고객래원상호교환기틀협의(互换客源框架协议)를 체결하고 올해 음력설기간 녕파-연길 관광전세기 3개 항공편을 개통할것이라고 밝혔다.

주관광국에 따르면 이번 판촉홍보활동은 2017년 연변 첫 외지관광홍보활동으로서 향후 연변과 녕파 두 지역 관광부문은 서로 손잡고 항로개척, 관광지홍보, 인원교류 등 여러 면에서의 합작을 추진할것이며 연변관광자원을 과학적으로 개발하고 대상건설을 부단히 발전시키고 교통망 건설을 강화하여 2017년 새로운 한해 연변관광의 도약발전에 일조할것이라고 전했다.

리명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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