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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광국 빈곤부축소조 빈곤부축 일매지게 추진
룡정시 백금향 용신촌 찾아 위문
날짜  2017-1-12 16:36:19   조회  315

10일, 성관광국 빈곤부축소조는 부축대상 도급촌인 룡정시 백금향 용신촌의 74명 빈곤부축 대상들을 찾아 따뜻이 위문했다.

료해에 따르면 성관광국은 선후로 60만원을 용신촌의 관광계획과 관광기초시설 건설에 투입해 이 촌에서 관광산업을 발전시키는데 튼튼한 토대를 닦았다. 또한 53만원을 촌민위원회 사무청사개조와 문화광장건설에 투입해 기층당조직활동과 군중문화생활의 전개에 보장을 제공했으며 동시에 187만원의 쟁취자금으로 새농촌울타리, 태양능가로등 등 부대시설 건설에 투입해 촌의 면모를 일신시켰고 촌민들의 생산, 생활에 편리를 가져다줬다.

용신촌은 빈곤부축정책 실시이래 2015년 전 촌 경제 총수입 394만원, 농민 인당 순수입 8012원, 촌집체수입 5만원이던것이 2016년에는 전 촌 경제 총수입 418만원, 농민 인당 순수입 8493원, 촌집체수입 16만원을 실현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날 빈곤부축소조 일행은 촌민들이 다가오는 설명절을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낼수 있도록 성관광국과 직속사업단위의 사업일군 70여명이 기부한 9880원으로 입쌀, 콩기름 등 위문품을 사서 촌민들에게 전했다.

현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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