延边网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현재위치: 연변일보 >> 뉴스 >> 문화 >> 문화일반 >> 왕청 상모춤예술단 성도국제무형문화재절 참가
왕청 상모춤예술단 성도국제무형문화재절 참가
20여차례 상모춤 선보여
날짜  2017-6-15 16:06:12   조회  641

제6회 중국 성도 국제 무형문화재절이 지난 10일 개막한 가운데 왕청현 상모춤예술단이 요청을 받고 개막식 및 무형문화재 기층진입활동에 참여해 중국조선족무용의 독특한 매력을 과시했다.

조선족복장을 차려입은 왕청현 상모춤예술단 단원들이 “풍년악”의 흥겨운 가락에 맞춰 장고춤과 상모춤을 선보이자 현장에서는 관객들의 큰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2007년부터 열린 성도 국제 무형문화재절은 문화부, 사천성 인민정부, 유네스코 중국 전국위원회와 유네스코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18일까지 열리는 성도 국제 무형문화재절은 ‘일대일로’, 국가수공업품전시, 중국 무형문화재 전승인군체 연구양성기획 성과전, 무형문화재 항목 기량 경합전 및 국제포럼, 무형문화재 기층진입활동 등 400여 차례의 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100여개 국가의 500여명 관련인사들이 참가해 교류 전시 활동을 벌리게 되는데 각성 시의 대표들과 무형문화재 전승인, 전문가와 연기자들만 2600여명에 달했다.

무형문화재절 기간 왕청현상모춤예술단은 무형문화재 기층진입 활동에 참여해 20차례의 공연을 펼치게 된다. 

본지종합

QR코드를 스캔하여 위챗 모멘트에 공유하여주십시오.
저작권성명: 본 사이트 기사를 전재하실 경우에는 연변일보 사명과
기사 작성자명(기자명)을 반드시 표기하여주십시오.
댓글쓰기 글자수 제한 (200/자)
공지사항
출국가이드
항공 렬차 안내
환률정보
주간 인기 클릭
종합 스포츠 경제 사회

금주의 론평
학생활동, 교육적 의의에 주목해야
□ 김일복
12월에 들어서면서 학교들이 ‘12.9’ 활동으로 분주했다.‘12.9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사업이 심층 발전하도록 추동해야
□ 본사론평원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것은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
요령은 요령일 뿐
□ 정은봉
주식투자기법이 주제인 책을 바라보는 독자의 시선에는 두가지가
“밥상머리”교육 왜 필요한가
□장연하
한달전 호남성의 한 중학교에서 16살되는 고중생이 반주임을 칼
도덕의 자본화 기능
김인섭
한국 가리봉이라면 한국인들 인상 속에는 중국인 집거지,비위생
우리축구 건강 웰빙
핫!이슈
지면보기
2017년 12월 13일
2017년 12월 12일
길림신문 료녕신문 흑룡강신문 연변TV 조글로 중앙일보 경기신문 인민넷
기자블로그
《연변일보》 주문 환영
종합신문 주문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