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찰 진주 기간: (2017년 8월 11일-9월 11일)
  • 전문 당직 전화: 0431-85587015
  • 전문우편사서함: 장춘시 6262번
  • 우정전용사서함: 우편번호 130012
  • 신고전화 접수 시간: 매일 8:00-20:00
    
汉文版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현재위치: 연변일보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장해사회구역 특별지원 가정에 온정 전해
장해사회구역 특별지원 가정에 온정 전해
날짜  2017-6-16 7:30:34   조회  153

15일, 연길시 건공가두 장해사회구역에서는 ‘아버지의 날'을 맞아 ‘특별부축가정에 관심 전하기’활동을 벌리고 관할구역의 윤희일,리명순 등 4세대를 방문하여 명절의 인사를 전했다.

70세 고령인 윤희일 로부부는 10년전 교통사고로 큰아들을, 8년 전 병으로 작은아들을 잃고 한동안 슬픔과 외로움으로 얼룩진 나날을 보냈다.나이가 들었지만 돌봐줄 자녀가 없다보니 일상생활에서 여러가지 불편을 겪고 있었다.

리명순 로인은 일찍 배우자를 잃고 입양했던 딸마저 몇년 전 출국 후 련계가 끊어지다보니 최저생활보장금으로 생활하고 있었다.

사회구역 일군들이 이 네 가정을 찾아 케익과 과일을 드렸을 때 로인들은 고마움을 표했다. 사회구역 사업일군이 리명순 로인에게 생일모자를 씌워주자 로인은 “76년 인생을 살면서 오늘 처음으로 ‘왕관'을 써본다.”며 사회구역 일군들의 관심에 감격했다.

근년에 장해사회구역에서는 ‘특별부축가정’의 어려운 처지를 헤아려 대화를 나누고 인성화봉사를 하면서 어려움을 해결했다. 특별부축가정의 주민들은 사회구역 일군들을 “친인척보다 더 가까운 사람”이라고 치하했다.

사진·글 김향성 기자

QR코드를 스캔하여 위챗 모멘트에 공유하여주십시오.
저작권성명: 본 사이트 기사를 전재하실 경우에는 연변일보 사명과
기사 작성자명(기자명)을 반드시 표기하여주십시오.
댓글쓰기 글자수 제한 (200/자)
공지사항
출국가이드
항공 렬차 안내
환률정보
주간 인기 클릭
종합 스포츠 경제 사회

금주의 론평
남한테 불편 주는 운동 삼가해야
□ 김명성
며칠전 연길시 남산에 산책을 나갔다가 아이러니한 사건을 목격
사돈, 가깝지만 멀어야 하나
□ 김태호
사돈의 사전적 정의는 “남녀의 혼인으로 발생하는 인척관계 또
인생 예순이 한창 나이
□ 장결률
《어이구 아무것도 해 놓은 것 없이 어느덧 예순이 넘어 정년퇴
사랑으로 가는 길
□ 채영춘
시장경제사회에서 돈이 모든 일의 원동력인 것은 사실이다. 따라
운동, 술, 수명에 대한 단상
□ 김창혁
운동, 술, 수명에 대한 단상□ 김창혁요즘 우연히 인터넷 사이트
우리축구 건강 웰빙
핫!이슈
지면보기
2017년 08월 17일
2017년 08월 15일
중앙일보 길림신문 료녕신문 흑룡강신문 연변TV 조글로 동아일보 - 중국의 창 경기신문 인민넷 알바천국
기자블로그
《연변일보》 주문 환영
종합신문 주문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