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연변일보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훈춘 화룡 중국 피서레저 100강현 진입
훈춘 화룡 중국 피서레저 100강현 진입
날짜  2017-6-19 7:30:58   조회  203

일전 ‘2017 중국 피서레저 100강현’이 본격적으로 발부됐다. 우리 성에서는 총 8개 현, 시가 랭킹에 입선됐으며 그중 우리 주의 훈춘, 화룡이 포함됐다.

발부된 소식에 따르면 우리 주의 훈춘시는 12위, 화룡시는 28위를 기록하며 ‘2017 중국 피서레저 도시’로 선정됐다.

랭킹 발부 기구에 따르면 이번에 발탁된 각 피서지의 랭킹은 귀강방글로벌경쟁력연구회(CICC), 아시아태평양환경보호협회(APEPA), 세계문화지리연구원(LCGA) 환경쾌적도연구실, 천하평판쎈터(CPPC)에서 련합으로 연구, 평가해낸 것이다. 이 평가는 전세계에 중국의 다양한 여름철 피서관광 목적지를 추천해 국내외 관광객들의 피서관광에 일종의 출행 참고를 제공하는 데 그 취지를 두고 있다. 박은희 기자

QR코드를 스캔하여 위챗 모멘트에 공유하여주십시오.
저작권성명: 본 사이트 기사를 전재하실 경우에는 연변일보 사명과
기사 작성자명(기자명)을 반드시 표기하여주십시오.
댓글쓰기 글자수 제한 (200/자)
공지사항
출국가이드
항공 렬차 안내
환률정보
주간 인기 클릭
종합 스포츠 경제 사회

금주의 론평
민족언론부흥의 빛과 그림자
□채영춘
연변일보는 민족언론지로서 서렬 66번째로 ‘전국 100강언론사’
밤시간은 인생의 덤
□김태호
옛날이나 지금이나 성공한 사람들은 평생 부지런히 일하고 열심
소금이 짠맛 잃으면 소금 아니다
□ 박수산
‘무엇이든 적게 먹거나 아예 안 먹는 게 건강에 리롭다.’항간
종이신문의 매력
□장경률
“종이신문은 오라지 않아 없어 질것이다. 사회발전의 추세를 보
하향 통행증
□정호원
문화대혁명기간에 역시 지식청년이란 신생사물이 태여났다. 지식
우리축구 건강 웰빙
핫!이슈
지면보기
2018년 04월 19일
2018년 04월 18일
길림신문 료녕신문 흑룡강신문 연변TV 조글로 중앙일보 경기신문 인민넷
기자블로그
《연변일보》 주문 환영
종합신문 주문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8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