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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복 청장, 희생된 두 경찰의 유가족 위문
날짜  2017-8-10 8:18:50   조회  292

9일 오전,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정법위원회 서기, 공안청 청장인 호가복은 안도현을 찾아 조지우, 왕암송 렬사의 유가족을 위문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호가복은 조지우, 왕암송의 유가족들과 일일이 악수하고 두 영웅들의 생전 정황을 자세히 료해하였으며 가정에 어떤 곤난이 있는지 상세하게 물었다. 또한 성공안청의 관련 부문과 주 및 안도현 공안국의 책임자들에게 두 동지의 친인들을 관심하고 돌보며 그들이 직면한 곤난과 문제를 최대한 해결해줄 것을 당부했다.

호가복은 격동된 심정으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두 영웅 동지는 홍수방지 긴급구조의 위기상황에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조금도 주저하지 않았으며 전력을 다해 군중들의 생명안전을 확보했다. 이는 당과 인민에 대한 무한한 충성의 남김없는 구현이며 두명의 영웅은 전 성 공안경찰과 공안 현역 부대장병의 걸출한 대표이자 길림공안과 전국공안의 자랑이고 긍지이다. 두명의 동지는 비록 우리 곁을 떠났지만 그들의 영명함과 사적은 영원히 우리들 마음속에 아로새겨질 것이다.

호가복은 영웅의 가족들에게 친인을 잃은 크나큰 고통을 이겨내고 용감히 생활에 림하며 영웅의 영령을 위로하라고 재삼 당부했다.

성민정청 청장 교항, 성공안청당위 부서기이며 상무부청장인 류배주,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대리인 김수호, 부주장이며 주공안국 국장인 류동백, 주정부 비서장 소경량, 주 직속 관련 부문과 안도현 관련 책임자들이 위문에 참가했다.

고초 기자 / 강철 실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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