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찰 진주 기간: (2017년 8월 11일-9월 11일)
  • 전문 당직 전화: 0431-85587015
  • 전문우편사서함: 장춘시 6262번
  • 우정전용사서함: 우편번호 130012
  • 신고전화 접수 시간: 매일 8:00-20:00
    
汉文版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현재위치: 연변일보 >> 뉴스 >> 문화 >> 문화일반 >> 중국조선어문포럼 연길서 개최…《<중국조선어문>총서》 발간
중국조선어문포럼 연길서 개최…《<중국조선어문>총서》 발간
날짜  2017-8-11 8:01:37   조회  156

10일, 동북3성 조선어문협의지도소조 판공실에서 주최하고 중국조선어문잡지사에서 주관한 “‘일대일로’ 배경에서의 중국 조선어 연구 현황과 미래” 를 주제로 한 ‘중국조선어문포럼’이 연길에서 개최됐다.

중국조선어문잡지사 총편집 김계화가 《중국조선어문》 창간 40년간의 사업정황을 회보하고 중국한국(조선)어교육연구학회 회장 강보유, 중국민족어문번역국 부국장 김영호, 중국조선어학회 회장 김영수가 각기 축사를 했다.

길림성민족사무위원회 부주임 김명철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민족언어문자는 민족문화의 정수로서 소수민족언어문자사업을 잘하는 것은 민족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보호하고 발양하며 여러 민족의 교류와 왕래,융합을 촉진하고 중화민족이 공유하는 정신가원의 건설을 추동하는 면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고 있다. 《중국조선어문》 은 동북3성 조선어문협의지도소조 기관지로서 40년간 당의 민족어문 정책을 선전관철하고 중국특색의 조선언어문자를 규범화하고 보급했으며 민족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고양하고 민족단결진보를 촉진하며 변강군중들의 사상 문화 진지를 공고히 하는 등 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포럼에 참가한 국내 조선어 학술계, 교육계, 번역계, 매체 등 조선어문사업 분야의 지도자, 학자, 전문가 그리고 해외 조선어 유명 학자들은 근 40년에 걸쳐 《중국조선어문》을 무대로 교류된 조선어 본체론연구와 대학과 중소학교 조선어문 교육 연구 상황을 분석하면서 금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포럼에서는 제12회 ‘정음상’ 시상식이 펼쳐졌는데《중국조선어문》잡지에 발표된 론문 가운데서 학술조, 사회조, 교육조의 우수론문을 선정해 표창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중국조선어문>총서》 발간식도 가졌다.

장향월 기자

QR코드를 스캔하여 위챗 모멘트에 공유하여주십시오.
저작권성명: 본 사이트 기사를 전재하실 경우에는 연변일보 사명과
기사 작성자명(기자명)을 반드시 표기하여주십시오.
댓글쓰기 글자수 제한 (200/자)
공지사항
출국가이드
항공 렬차 안내
환률정보
주간 인기 클릭
종합 스포츠 경제 사회

금주의 론평
남한테 불편 주는 운동 삼가해야
□ 김명성
며칠전 연길시 남산에 산책을 나갔다가 아이러니한 사건을 목격
사돈, 가깝지만 멀어야 하나
□ 김태호
사돈의 사전적 정의는 “남녀의 혼인으로 발생하는 인척관계 또
인생 예순이 한창 나이
□ 장결률
《어이구 아무것도 해 놓은 것 없이 어느덧 예순이 넘어 정년퇴
사랑으로 가는 길
□ 채영춘
시장경제사회에서 돈이 모든 일의 원동력인 것은 사실이다. 따라
운동, 술, 수명에 대한 단상
□ 김창혁
운동, 술, 수명에 대한 단상□ 김창혁요즘 우연히 인터넷 사이트
우리축구 건강 웰빙
핫!이슈
지면보기
2017년 08월 17일
2017년 08월 15일
중앙일보 길림신문 료녕신문 흑룡강신문 연변TV 조글로 동아일보 - 중국의 창 경기신문 인민넷 알바천국
기자블로그
《연변일보》 주문 환영
종합신문 주문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