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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문 자원우세 활용해 귀향창업 부축
12명 창업기지에 입주
날짜  2017-10-11 16:23:57   조회  151
도문시에서 ‘한개 구, 여섯개 단지’건설 및 ‘한개 진, 한개 품종’ 특색농업 발전 전략에 따라 변경촌 창업부화 새 모식을 부단히 탐색하며 귀향인원들의 창업에 편리를 도모해주고 있다.

변경촌 창업혁신환경을 개선하고 귀향창업 초창기 기업의 토지임대료, 설비투입 등 창업원가를 줄이기 위해 이 시에서는 ‘흥변부민’, 전문농장보조, 창업소액무리자대출 등 각종 정책성 농업관련 자금과 할인 대출을 효과적으로 통합하고 각 진 자원우세와 결부해 변경촌 창업기지 공장건물, 비닐하우스 등 생산작업장 건설을 다그치고 물, 전기, 도로, 량화, 록화 등 완벽한 기초시설을 마련해주는 한편 귀향창업인원들에게 무료로 공장건물을 마련해주며 귀향창업을 지지했다.

올해 인입한 12명의 귀향창업인원은 각기 석현진 하가촌 유기과일남새 재배기지, 량수진 하서촌 유기 과일 채집기지, 중약재 재배기지에 입주했다.

이 시에서는 부동한 산업류형, 부동한 지역의 산업발전 특점에 근거해 대상에 대한 분류, 정리해 조작 가능성이 강하고 예기 수익이 비교적 높은 60여개 정품농업대상을 각 변경촌에 배치한후 통일적으로 관리하고 ‘한개 진, 한개 품종, 한개 촌, 한개 산업’특색농업대상포치를 형성했으며 ‘인터넷+농업’모식을 창업생산, 류통, 판매 등 각 고리에 응용하고 한개 지역에서 여러 종류 창업대상이 맹목적으로 경쟁하는 것을 막음으로써 창업대상 종합적 효익과 경쟁력을 높여주었다.

석현진 하가촌 유기과일남새 재배기지, 량수진 하서촌 유기과일채집기지에 의탁해 귀향창업 ‘시험밭”대상을 실시하고 무상으로 부분적 토지, 비닐하우스 등 장소와 시설을 제공해 대상 육성과 시험 재배를 추진했다. ‘시험밭’대상은 과학기술성과를 효과적으로 산업 발전 동력으로 전화시켰고 창업자들이 창업초기에 직면한 맹목적인 생산을 피면하게 했다. 현재 이미 석현진의 태공 흰 복숭아육성, 퀴노아차재배, 량수진의 중약재재배, 산동복숭아재배, 한국대추, 월청진의 논판 게양식 등 6개 대상을 가동했다.

대상 연구토론, 경험소개, 기능양성, 제품전시 등 형식으로 부화기지 각종 창업성과를 전시하고 귀향창업 관련 정책을 선전하며 비축한 대상을 추천했다. 동시에 시정무넷, 각 단위 사이트, 위챗공중플랫폼에서는 귀향창업프로젝트 전문란을 설치해 귀향창업 성과를 전시하여 귀향창업 프로젝트의 신뢰도를 높이고 원동력을 부단히 격발시켰다. 지금까지 이 시에서는 각종 조사연구 및 좌담 등 활동을 20여차 조직하고 창업제품 40여가지를 전시했다.

현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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