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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안테나] 타이 총리, 래년 11월 대선 개시 예정
날짜  2017-10-12 8:18:49   조회  110

▧ 타이 쁘라윳 총리가 10일 총리관저에서 정부가 래년 6월에 대선의 개시시간을 공포하고 11월에 대선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표했다.

쁘라윳은 이날 내각회의가 끝난 후 이는 정부가 설립한 민선복귀 로정도와 일치하다고 매체에 말했다.

타이 전국평화유지질서위원회 주석을 겸임한 쁘라윳은 헌법의 자법인 정당법이 이달 8일부터 실시한 것을 알게 된 위원회는 적당한 시기에 정당에 대한 정치행사금지령을 해소시킬 것이라고 표했다.

타이 당파들이 조속히 정당행사금지령을 해소할 것을 정부에 호소한 데 대해 쁘라윳은 당면 타이는 국상기간에 처해있기 때문에 개인이나 정치가, 정당들 자제하는 자세로 급진 행동을 하지 말 것을 요구했다.

 

▧ 이라크 총리, “이라크 경내 이슬람국가 세력 년내에 소멸”

이라크 하이데드 아바디 총리가 10일, 이라크 경내의 극단조직 ‘이슬람국가’세력을 년내에 소멸할 것이라고 표했다.

이라크군은 7월 ‘이슬람국가’가 3년간 통제해온 두번째 큰 도시 모술을 수복하였고 잇달아 모술 서부의 탈아파르를 수복하였으며 당면 키르쿠크성 서부의 하위자도 거의 수복된 상황이다.

현재 이라크에서의 ‘이슬람국가’의 통제구역은 사라흐틴성의 쎄르가트진과 안바르성 서부의 3개 진을 포함한 작은 지역만 남았다.

 

▧ 베네수엘라 대통령, 위성발사와 관련 중국 도움에 사의 표시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이 현지시간 9일 오전 텔레비죤 연설에서 베네수엘라의 3번째 위성을 발사한 데 관한 중국의 도움에 사의를 표했다.

마두로 대통령은 위성의 성공적인 발사는 “력사적 의미가 있는 시각”이라면서 위성발사는 베네수엘라의 전반적인 발전을 추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마두로 대통령은 중국이 베네수엘라에 지원한 기술에 고마움을 표하며 중국의 협조로 발사한 3개의 위성을 통하여 베네수엘라가 기술독립의 길을 걷게 됐다고 표했다.

북경시간으로 9일 12시 13분 중국은 주천위성발사쎈터에서 장정2호 정형 운반로케트로 베네수엘라의 원격 위성 2호를 예정된 궤도에 보냄으로써 발사임무를 원만히 완수했다.

 

▧ 일본 후꾸시마 지방법원, 핵사고 원고측 승소판결

일본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일본 후꾸시마 지방법원이 10일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의 원고측이 승소했다고 판결했다.

법원측은 일본 정부와 후꾸시마 원자력발전소를 운영하는 도꾜전력회사가 이번 핵사고에 책임을 진다고 표하고 3800명 원고중의 2900명에게 4억 9000만엔을 배상할 것을 요구했다.

2011년 3월 11일에 발생한 일본 동부 대지진은 강한 해일을 유발했다. 후꾸시마 원자력발전소는 바다물이 침입되여 정전되고 4개 원자로중의 3개가 폭발하고 로심이 홰손되여 재난적인 핵루출을 초래했다. 후꾸시마는 지금도 많은 민중들이 ‘피난상태’에 처해있다.

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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