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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화 사업 새 단계로 끌어올려야
김기덕 19차 당대회 정신 학습, 관철 좌담회서 강조
날짜  2017-11-13 8:46:43   조회  81
10일, 19차 당대회 정신 학습, 관철 및 전 주 민족문화사업회의 정신 전면 시달 좌담회가 주정무중심에서 소집됐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김기덕이 좌담회에 참석해 연설했다.

좌담회에서 주 직속 기관 해당 부문과 문화사업 관련 단위 및 문화기업 책임자들이 전 주 민족문화사업회의에서 제기한 각항 임무를 둘러싸고 향후의 사업 계획과 조치를 구체적으로 제기했다. 회의참가자들은 ‘전 주 민족문화사업회의 중점임무 분공방안(의견수렴고)’도 심의했다.

김기덕은 전 주 민족문화사업분야에서 19차 당대회 정신의 인솔하에 전 주 민족문화사업회의 정신을 전면 관철, 시달하고 사상을 일층 통일하며 공감대를 형성하여 우리 주 민족문화 사업을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려야 한다며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첫째, 혁신의식을 확실히 증강해야 한다. 사상을 일층 해방하고 개혁혁신, 분발진취 의식을 힘써 증강하며 개혁으로 발전과정에 봉착한 체제, 기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혁신을 강화하고 민족문화의 창조성 전화, 혁신적 발전을 추동하며 사회가치의 우선적 지위를 견지하는 토대에서 경제효익과 사회효익의 통일적이며 조화적인 발전을 실현해야 한다. 모든 것을 정부에 의거하던 기존의 사상을 적극 개변하고 적극적으로 시장에 눈길을 돌려 시장에서 효익을 창출하고 시장에서 문제의 해결방안을 찾아야 한다. 내부 잠재력을 발굴하고 내부 관리기제를 과감히 혁신하여 간부와 종업원의 적극성을 힘써 격발시키고 힘과 지혜를 집결해 문화의 번영발전을 추동하는 공동된 인식을 집결시켜야 한다. 둘째, 브랜드의식을 힘써 증강해야 한다. 자원을 적극 통합하고 문예작품, 문화상품, 문화활동의 브랜드화 발전을 힘써 추동하여 강력한 경쟁력을 형성해야 한다. 문예정품을 힘써 창출하고 사상성, 예술성, 흔상성이 뛰여난 정품을 부단히 창작하며 브랜드 문화 활동을 적극 육성, 구축하여 광범한 군중들이 참여하도록 흡인하고 브랜드 문화 활동이 강한 생명력을 갖추게 함으로써 우리 주 문화 연성실력을 힘써 제고해야 한다. 셋째, 협력발전 의식을 일층 증강해야 한다. 민족문화의 번영발전을 일층 추동하고 문화 연성 실력을 제고하며 자원요소의 접목을 적극 강화하고 합작기제를 혁신하며 합작령역을 확장하고 합작내용을 풍부히 하며 우세를 상호 보완하고 리익을 공유하여 협력발전의 정밀성, 실효성과 지속성을 증강해야 한다. 넷째, 조기 계획 의식을 부단히 증강해야 한다. 각 부문과 단위는 새로운 시대의 문화사업에 대한 당중앙의 새로운 포치와 전 주 민족문화사업회의에서 제기한 새로운 임무, 새로운 요구에 따라 주동적으로 임무를 도맡고 현재 수준보다 앞선 계획을 내오며 중점을 틀어쥐고 조치를 강화하며 영향력이 있고 전망이 좋으며 선도역할을 일으킬 수 있는 좋은 대상과 큰 대상을 계획하고 단계를 나누어 계획적으로 조직, 실시함으로써 점진적으로 문화예술 정품을 생산해야 한다. 윤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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