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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화시, ‘전국문명도시’영예칭호 수여받아
2015년 전국문명도시 평의명단에 입선
날짜  2017-11-15 8:32:37   조회  90

14일, 중국문명넷에서 공포한 제5회 전국문명도시 명단과 재조사를 통해 계속 영예칭호를 보존하게 된 기존의 전국문명도시 명단에 우리 성 돈화시가 제5회 전국문명도시 영예칭호를 획득했는데 이는 올해 고표준적으로 전국위생도시 심사를 통과한 데 이어 또 하나의 좋은 성과이다. 전국문명도시는 도시의 최고 영예이고 정치, 경제, 문화, 도시건설, 주민자질 등 면에서 한개 도시에 대한 종합평가이다.


1996년 돈화시는 우선적으로 성내에서 ‘장가계를 따라배워 문명도시를 건설하자’를 제기하고 2015년 전국문명도시 평의명단에 입선되였다. 2017년 중앙문명판공실은 중앙문명위원회 2017년 ‘전국문명도시 평의체계’에 근거해 도시의 자주신청, 성급 추천, 중앙 부위 심사, 조직종합평가, 시민의견 청취, 종합점수 계산, 매체 집중공시 등 선발절차를 거쳐 엄밀하게 제5회 전국문명도시 평의선발 사업을 조직하고 공개적인 방문과 은밀한 조사, 설문조사, 인터넷 자료심사 세가지 방식으로 166개 참가도시에 대해 평가했는데 돈화시는 우리 주에서 맨 처음으로 ‘전국문명도시’칭호를 수여받은 현시로 되였다.


다년간 돈화시 당위와 정부는 문명도시 창조사업에 고도의 중시를 돌리고 도시발전을 부단히 계획했으며 도시품위와 시민들의 문명자질을 제고시켰다. 특히 올 들어 선후하여 ‘전국문명도시 창조사업 실시방안’, ‘전국문명도시 창조사업 감독실시방안’ 등 7개 규범적인 문건을 출범하고 문명도시 창조사업을 시당위 상무위원회의의 상설의제로 삼았으며 선후하여 각종 창조사업회의를 31차례 소집하고 부동한 단계의 난점을 해결하면서 창조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했다.


전국문명도시 창조기간에 주요거리의 4만 4000메터에 달하는 인도에 대해 전체적인 승급개조를 하고 1만 1000평방메터의 면적에 보도블록을 깔았으며 13갈래 주요, 간선 도로의 2만평방메터에 달하는 인도를 보수하고 120곳, 3800여메터의 파손된 맹인도로, 연석을 신축, 보수했으며 150개 공공화장실 표지판, 400개 쓰레기 분류상자를 증설했다. 9만 5000평방메터의 교통표지선을 그리고 5000여개의 주차자리를 확정했으며 2000여메터의 연장교통분리대, 각종 교통표지판 326개를 증설했다. 도로를 점하고 경영하는 장소 123곳, 주차자리를 점한 칼라콘 625개를 정돈하고 85개 상가에 정돈명령을 내렸으며 기차역, 려객운수역, 공공뻐스역, 공공뻐스, 택시의 문명정도가 현저히 제고되였고 교통질서가 선명하게 개선되였다. 주민구역에 1350개의 소방상자를 설치하고 1000개의 쓰레기상자를 증가, 교체했으며 2569개 복도단원을 칠하고 186개 하수구를 보수했다. 1816차량의 쓰레기를 운반하고 1535곳의 잡물을 정돈했으며 함부로 락서하는 현상을 철저히 근절하고 ‘인민을 위해 전국문명도시를 창조하고 인민에게 혜택을 주며 성과를 인민군중이 함께 향유’하는 리념을 진정으로 시달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전국문명도시 창조기간에 도합 3만 6831명의 기관, 기업, 사업단위, 종교인사와 공익단체의 지원자들이 창조와 지식보급, 환경위생정돈, 교통질서유지 등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했고 지원자들이 도시의 아름다운 풍경으로 되게 했다.


17일, 돈화시당위 서기 강흥연은 돈화시 48만명의 군민을 대표하여 전국 문명건설 표창대회에서 표창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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