延边网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현재위치: 연변일보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19차 당대회 정신의 인솔하에 제반 결책 포치 뿌리내리게 해야
19차 당대회 정신의 인솔하에 제반 결책 포치 뿌리내리게 해야
강치영 서기 화룡에서 조사연구시 강조
날짜  2017-11-15 8:39:09   조회  63

14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이 화룡시에서 삼림방화, 림업전환과 농촌사업을 조사연구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19차 당대회 정신을 깊이 학습, 관철, 시달하고 용감하게 발전의 중임을 짊어지며 19차 당대회의 제반 결책, 포치가 연변에서 뿌리내리도록 드팀없이 추동해야 한다.


강치영은 우선 화룡시 투도진 연안촌을 찾았다. 마을에는 조선족민속풍정이 짙은 가옥들이 정연하게 안겨왔다. 강치영은 집안에 들어서서 민박관광발전 정황을 상세히 료해했다. 빈곤층부축 산업의 발전을 다그치기 위해 연안촌은 민박관광대상을 크게 실시하고 상업무역회사와 민박관광협의를 체결했으며 민속관광 주택을 계획, 건설했다는 것을 듣고 강치영은 매우 기뻐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연변의 민속관광 자원을 깊이 발굴하고 향촌진흥전략과 결부시키며 정밀화 빈곤층부축, 정밀화 빈곤해탈과 결부시키고 힘써 농업을 더욱 강하게, 농촌이 더욱 아름답게, 농민이 더욱 부유하게 해야 한다.


이어 강치영은 투도진 룡문촌을 찾아 룡문호 겨울낚시 현장을 돌아보고 겨울철관광 정황을 청취했다. 룡문호 겨울낚시 대상은 투도진 룡문호저수지 하류에 위치해있고 주요하게 겨울낚시를 주제로 하며 빙설관광대상, 음식업봉사 등을 일체화한 대형 종합빙설관광지이다.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연변의 겨울철관광대상을 한층 풍부히 하고 특색이 짙은 관광브랜드를 만들며 관광비수기를 관광성수기로 개변시키고 우리 주 전구역관광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경로를 탐색해야 한다.


팔가자림업국 저목장에서 강치영은 화재진압대의 훈련정황을 시찰했다.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삼림방화책임제를 엄격히 시달하고 화재방지 의식을 증강하며 화재방지기초시설 건설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종합예방통제 능력을 제고해야 한다. 삼림소방전문대오의 실전능력을 한층 제고하고 관건적인 시기에 출동할 수 있고 뛰여들 수 있고 싸워 이길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한다.


팔가자 흥림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에서 강치영은 록색전환, 당건설사업 전시판을 보고 작업장에 심입하여 기업의 발전 정황을 료해했다. 연변흥림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는 림하경제기술연구개발, 기술보급, 성과전환 등 업무를 일체화한 종합성과학기술회사이고 주요하게 육성, 보급하는 품종은 상황버섯, 천마 등 약용균과 위령선, 백화연령초 등 중약재이다.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생태우세를 발휘하고 록색전환의 템포를 다그치며 삼림관광, 림하경제를 크게 발전시키고 생태효익, 경제효익과 사회효익의 조화통일을 실현해야 한다.


연변윤토농업과학기술발전유한회사에서 강치영은 작업장, 랭동창고, 포장직장을 돌아보고 년간 10만톤 과일채소랭장대상 건설 정황을 청취했다.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해당 대상을 통해 농업구조조정, 최적화를 다그치고 채소생산이 량적 증가로부터 품질, 효익증가로 전환되도록 촉진하며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제고하고 농업효익증대와 농민소득 증가를 실현해야 한다.


화룡시전자상거래산업단지는 지역제품전시, 기업창업부화, 제품포장설계, 미디어응용보급 등을 일체화 한 다기능종합봉사구역이다. 강치영은 소개를 자세히 청취하고 산업단지의 발전 정황을 상세히 료해했다. ‘진달래 실크로드’전자상거래플랫폼을 이미 운영에 투입했고 화룡시의 40개 빈곤촌, 12개 변경촌, 15개 관광촌을 모두 이 전자상거래플랫폼에 포함시켰다는 것을 듣고 강치영은 충분히 긍정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전자상거래산업단지는 상하류산업의 결집발전을 충분히 고려하고 훌륭한 산업생태를 형성해야 한다. 동시에 전자상거래분야에서 선진수준을 갖춘 높은 자질의 혁신인재 대오를 힘써 양성해야 한다. 화룡시전자상거래산업단지가 인솔작용을 발휘하고 더욱 큰 기여 하기를 희망한다.


조사연구 과정에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전 주 상하는 19차 당대회에서 확정한 주제와 목표를 긴밀히 둘러싸고 발전의 흐름을 틀어쥐며 발전법칙을 명확히 리해하고 용감하게 발전의 중임을 떠메며 전력으로 경제의 지속적이고 건전한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 발전을 우선적인 위치에 놓고 록색전환 발전을 주선으로 하며 전구역관광을 인솔로 하고 중대대상 건설을 억세게 틀어쥐며 산업최적화승급을 다그치고 개발개방을 지속적으로 심화하며 품질이 더욱 높고 효익이 더욱 좋고 구조가 더욱 최적화되고 우세가 충분히 방출되는 연변특색의 새로운 발전의 길을 걸어야 한다.


부주장 풍도, 주림업관리국 국장 왕련제, 주당위 비서장 최광덕, 주 직속 관련 부문과 화룡시 주요책임자들이 조사연구 활동에 참가했다.


고운 기자

QR코드를 스캔하여 위챗 모멘트에 공유하여주십시오.
저작권성명: 본 사이트 기사를 전재하실 경우에는 연변일보 사명과
기사 작성자명(기자명)을 반드시 표기하여주십시오.
댓글쓰기 글자수 제한 (200/자)
공지사항
출국가이드
항공 렬차 안내
환률정보
주간 인기 클릭
종합 스포츠 경제 사회

금주의 론평
비대칭 도전 잡담
지난해 3월, 바둑천재 리세돌과 구글(谷歌)이 연구개발한 인공지
독에 든 쥐의 탐욕
이런 우화가 있다.큼직한 암쥐 한마리가 반나마 찬 쌀독에 빠졌
중년의 여유가 주는 계시
진정 하고 싶은 것들이 점점 줄어드는 느낌이다. 책도 글도 쇼핑
온라인쇼핑일과 지역경제
□ 정은봉
명절이 수시로 만들어지는 시대, ‘1’자의 모습이 외롭게 서 있
가정, 자녀 경쟁력의 근원
□ 김일복
가정교육의 중요성이 갈수록 부각되는 시대이다.한 가정으로 말
우리축구 건강 웰빙
핫!이슈
지면보기
2017년 11월 24일
2017년 11월 23일
길림신문 료녕신문 흑룡강신문 연변TV 조글로 중앙일보 경기신문 인민넷
기자블로그
《연변일보》 주문 환영
종합신문 주문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