延边网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현재위치: 연변일보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연길 61선로 신에너지 전기공공뻐스 곧 운행
연길 61선로 신에너지 전기공공뻐스 곧 운행
300만원 투입 5대 새로 구입
날짜  2017-11-15 16:28:46   조회  219

15일, 연변동북아려객운수집단에서 입수한 데 의하면 이 집단의 산하 회사인 연길양천공공뻐스운수회사에서는 겨울철 공공뻐스안전운행을 담보하기 위해 300만원의 자금을 투입해 5대 공공뻐스를 구입해들여 기존의 61선로 공공뻐스를 재정비하기로 했다.

료해한 데 의하면, 현재 61선로 공공뻐스(공업학교-모드모아관광리조트)는 운수관리부문의 동의를 거친 시구역 공공뻐스인 데 지금 5대로 일평균 10차를 운행하고 있다. 최근 들어 기온이 지속적으로 내려가고 도로 부분구간 특히 일부 내리막길 도로에서 결빙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데다 현재 61선로 공공뻐스에는 안전벨트, 변속기, 미끄럼방지 기능 등 안전장치가 없으며 좌석이 적어 안전우환이 존재하고 있다. 이에 운수관리 부문에서는 연길양천공공뻐스운수회사에 속히 대책을 세울 것을 요구했다.

연길양천공공뻐스운수회사에서는 시민들의 안전출행을 담보하기 위해 일전에 300만원의 자금을 투입해 신에너지 전기공공뻐스 5대를 새로 구입해들여 빠른 시일안으로 61선로에 투입할것이라고 한다.

최복 기자

QR코드를 스캔하여 위챗 모멘트에 공유하여주십시오.
저작권성명: 본 사이트 기사를 전재하실 경우에는 연변일보 사명과
기사 작성자명(기자명)을 반드시 표기하여주십시오.
댓글쓰기 글자수 제한 (200/자)
공지사항
출국가이드
항공 렬차 안내
환률정보
주간 인기 클릭
종합 스포츠 경제 사회

금주의 론평
줄인 가운데 첨가된 것이 있다
□ 본사 론평원
한차례 종합성 회의에서 22개 전문회의를 줄이고 10여만원의 사
융합발전하고 ‘관광+’행동 크게 실시해야
-‘관광흥주’동원대회 정신 관철, 시달을
‘관광흥주’전략은 우리 주가 새시대 연변대발전의 새 장을 엮
눈이 그리운 이 겨울에
□ 장정일​
진달래의 꿈 음악회 수감록눈이란 눈은 다 남으로 몰려갔는지,
선전 강화해 브랜드 더 빛나게
-‘관광흥주’동원대회 정신 관철, 시달을
‘관광흥주’전략은 우리 주 관광산업 발전의 새로운 경계를 개
중점 돌파하고 새 구도 구축해야
관광흥주’동원대회 정신 관철, 시달을 론
‘관광흥주’는 하나의 계통공사이다. 전역관광 발전은 경중을
우리축구 건강 웰빙
핫!이슈
지면보기
2018년 02월 24일
2018년 02월 23일
길림신문 료녕신문 흑룡강신문 연변TV 조글로 중앙일보 경기신문 인민넷
기자블로그
《연변일보》 주문 환영
종합신문 주문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