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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61선로 신에너지 전기공공뻐스 곧 운행
300만원 투입 5대 새로 구입
날짜  2017-11-15 16:28:46   조회  185

15일, 연변동북아려객운수집단에서 입수한 데 의하면 이 집단의 산하 회사인 연길양천공공뻐스운수회사에서는 겨울철 공공뻐스안전운행을 담보하기 위해 300만원의 자금을 투입해 5대 공공뻐스를 구입해들여 기존의 61선로 공공뻐스를 재정비하기로 했다.

료해한 데 의하면, 현재 61선로 공공뻐스(공업학교-모드모아관광리조트)는 운수관리부문의 동의를 거친 시구역 공공뻐스인 데 지금 5대로 일평균 10차를 운행하고 있다. 최근 들어 기온이 지속적으로 내려가고 도로 부분구간 특히 일부 내리막길 도로에서 결빙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데다 현재 61선로 공공뻐스에는 안전벨트, 변속기, 미끄럼방지 기능 등 안전장치가 없으며 좌석이 적어 안전우환이 존재하고 있다. 이에 운수관리 부문에서는 연길양천공공뻐스운수회사에 속히 대책을 세울 것을 요구했다.

연길양천공공뻐스운수회사에서는 시민들의 안전출행을 담보하기 위해 일전에 300만원의 자금을 투입해 신에너지 전기공공뻐스 5대를 새로 구입해들여 빠른 시일안으로 61선로에 투입할것이라고 한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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