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연변일보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미래 5-10년내 아동 항균약물 람용 개선될 듯
미래 5-10년내 아동 항균약물 람용 개선될 듯
날짜  2017-12-6 15:52:00   조회  83

4일, 기자가 북경아동병원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항균약물관리를 강화하고 세균 약물내성을 억제시키기 위해 ‘중국아동 항균약물 합리한 사용 행동계획(2017-2020)’이 정식으로 발표해 5-10년내 항균약물 람용정황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한다.

아동질병중에는 감염성질병이 많아 아동은 항균약물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군체이다. 아동 항균약물의 사용이 부적합하면 세균약물내성이 산생되는데 이는 체내의 미소생태와 체내 면역안정에 영향주고 과민성 질병의 발생과 관련될 수 있다. 일부 조사에서는 태여난후 1년내 항균약물을 사용한 회수와 천식의 발병위험이 뚜렷하게 련관되여 있었는데 아동천식이 10년내 5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항생소 관리면에서 우리 나라는 현재 적지 않은 문제가 존재하는데 우선 아동 항균약물사용의 감측망이 부족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유효한 항균약물 품종이 비교적 적다. 이외 환자 부모들이 자체로 약을 사용하거나 약을 구매하는 행위가 비교적 보편적이고 백신 접종면이 넓지 않아 항균약물 사용이 증가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 이번 ‘계획’은 뚜렷하고 명확한 사업목표를 제정했는데 5-10년내에 항균약물 사용정황을 개선하고 세균약물저항 발전을 억제하고 일부 세균의 저항률을 낮추기에 힘쓸 것이라고 했다. 이에 대해 전국 아동항균약물사용 및 세균 약물저항 감측망을 건립하고 또 항균약물 관리평가지표와 세균저항약 공제평가체계를 건립할 것이라고 한다.

본지종합

QR코드를 스캔하여 위챗 모멘트에 공유하여주십시오.
저작권성명: 본 사이트 기사를 전재하실 경우에는 연변일보 사명과
기사 작성자명(기자명)을 반드시 표기하여주십시오.
댓글쓰기 글자수 제한 (200/자)
공지사항
출국가이드
항공 렬차 안내
환률정보
주간 인기 클릭
종합 스포츠 경제 사회

금주의 론평
문화지능 향상은 민족번영의 포석
□ 김인섭
무심히 책장을 뒤적거리다 어느 기업의 인재공모문에 ‘문화지능
청춘도 아프다
□ 장경률
5.4청년절이 지난 지 며칠 된다. 올해는 99돐, 래년이면 100돐이
연변조선족자치주 인구
□ 정호원
장백산 아래 오붓한 백도라지마을이라면 당연히 연변조선족자치
고개를 들어 별들을 보라
□ 장경률
<<고개를 들어 별들을 보라, 당신 발만 내려다 보지 말고!
다발성 민질
□ 정호원
경영업주 사이엔 모방과 흉내의 련쇄반응이 장사진을 이루며 마
우리축구 건강 웰빙
핫!이슈
지면보기
2018년 05월 21일
2018년 05월 19일
길림신문 료녕신문 흑룡강신문 연변TV 조글로 중앙일보 경기신문 인민넷
기자블로그
《연변일보》 주문 환영
종합신문 주문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8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