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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 적색수배령인원’ 가운데 절반 법망에
날짜  2017-12-7 8:41:51   조회  208

[북경=신화통신] 중앙규률검사위원회사이트 5일의 소식에 따르면 12월 1일, 중앙부패척결협조소조 국제 도주 경제범 나포와 장전추징 사업 판공실의 총괄협조하에 절강성 당위, 규률검사위원회, 감찰위원회의 착실한 사업과 꾸준한 노력을 거쳐 절강성공안기관은 성공적으로 ‘100명 적색수배령인원’인 주기양을 나포하여 관련 부문에 넘겼다. 현재 ‘100명 적색수배령인원’중 절반에 달하는 50명이 이미 법망에 걸려들었다.

주기양은 남성으로 절강성당위 당사연구실의 원 간부였으며 계약사기혐의가 있다. 2008년 12월에 죄가 두려워 국외로 도주했으며 국제형사경찰기구 적색수배령 번호는 A-1025/2-2015이다. 주기양의 사건관련 자금은 법에 의해 추징하게 된다.

2015년 4월, 국제형사경찰조직 중국국가중심은 100명 범죄혐의가 있는 국외도주 국가사업인원, 중요부패사건 관련자 등 인원들에 대한 적색수배령을 집중적으로 공포했다. ‘100명 적색수배령’이 발표되자 즉각 국내외의 높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국외도주 ‘100명 적색수배령인원’ 나포가 국외도주 경제범 나포와 장전추징사업의 중요한 부분으로 되였다.

중앙부패척결협조소조 국제 도주 경제범 나포와 장전추징 사업 판공실의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2년 남짓한 시간내에 ‘100명 적색수배령인원’중 절반이 법망에 걸려들었는데 이는 당중앙의 부패척결 국제 도주 경제범 나포와 장전추징 사업에 대한 강도를 줄이지 않고 도주범은 반드시 나포하고 끝까지 추적하려는 확고한 결심과 필승의 신심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우리는 한시각도 쉬지 않는 정신상태로 힘을 늦추지 않고 걸음을 멈추지 않고 재출발하여 이미 국외로 도주한자들이 은신처가 없게 하고 국외도주를 시도하는 자들이 환상을 버리게 함으로써 견결히 국외도주 부패분자들을 나포하여 법의 징벌을 받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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