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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기름용모란(牡丹) 재배협회 설립
김수호 축하 및 연설
날짜  2018-2-12 8:30:24   조회  168

11일, 주기름용모란재배협회 설립대회가 연길에서 소집됐다. 주장 김수호가 회의에 참석해 축하 및 연설을 했고 부주장 풍도가 설립대회에 참석했다.

회의에서 협회 준비소조 책임자가 주기름용모란재배협회 준비사업 정황에 관해 설명하고 주농업위원회 해당 책임자가 ‘주기름용모란재배협회 설립을 비준할 데 관한 비준문’을 선독했다. 또한 해당 인원들이 거수가결의 방식으로 ‘주기름용모란재배협회 규정’,‘회원관리 방법’,‘회비관리 방법’을 채택했고 새로운 임기 리사회 성원 명단을 공포했으며 비서장, 부리사장, 리사장을 선거했다.

김수호는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당면 연변의 전통 농산물 부가치는 그다지 높지 않으며 토지자원 우세로 농업의 효익을 제고하고 농민들의 증수를 실현하는 능력은 이미 현재의 경제, 사회 발전과 농민들의 날따라 늘어나는 물질문화 요구와 어울리지 않는다. 특히 연변은 국가 중점생태보호구로서 내, 외부 환경요소는 연변이 시급히 발전전망이 좋고 인솔능력이 강하며 증수속도가 빠른 농업산업 구조조정의 길을 선택하도록 결정했다.



이러한 실정에 비추어 용감히 선행선시하면서 기름용모란을 재배하려는 기업과 개인은 공상자본이 농업산업 발전에 참여하는 유익한 실험자일 뿐만아니라 연변의 농업산업 구조조정을 추동하는 선행자이다. 특히 빠른 시일내에 협회를 설립하고 광범한 재배호들이 단체로서 산업을 창조하는 것은 관련 기술력량을 하루빨리 제고하고 모험대처 능력을 제고하며 업종 발언권을 증강하고 산업의 건강한 발전을 촉진하는 데 유리하다. 각급 정부부문은 융자대출, 토지이전, 산업정책 등 면에서 기름용모란재배 빛 관련 산업 발전에 가장 큰 지지를 주어야 한다. 협회와 회원들은 법률과 협회규정을 준수하고 과학과 시장의 규률을 존중하며 기타 지역의 성공적인 경험을 참고하고 함께 생존하고 함께 발전하는 원칙으로 연변의 광범한 농촌에서 업적을 쌓아야 한다.

료해한데 따르면 주기름용모란재배협회는 주내의 기름용모란을 규모적으로 재배하는 기업과 개인 및 기타 사회, 경제 조직에서 자발적으로 설립한 비영리성 업종자률의 사회단체로서 업무범위는 다음과 같다. 본 업종의 전체 경영주체의 공동한 리익을 대표하고 본 업종의 경영행위, 경쟁수단, 상품, 봉사질 등에 대해 엄격한 감독을 진행하게 되며 공정한 경쟁을 고무격려하고 불법과 규정위반 행위를 폭로하며 산업제도를 일층 완벽화하고 업종위망과 우리 주 기름용모란산업 발전의 량호한 질서를 수호하며 정부와 경영주체 사이의 뉴대와 교량 역할을 잘 발휘하고 정부를 협조해 업종 발전계획, 산업정책, 법률법규를 제정한다. 통일적인 계획, 통일적인 종묘, 통일적인 농업자금, 통일적인 기술, 통일적인 회수의다섯개 통일원칙에 따라 업종 규정, 규약과 각종 표준을 제정, 집행하며 본 업종의 각 주체간의 경영행위를 지도한다. 정보자문, 기술교류교양강습, 법률원조, 전형보급, 성과전람을 잘하고 산업포럼 등 봉사사업을 잘 전개한다.

윤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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