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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과 정부의 관심과 온정 전달
주급 지도자들 각지서 연변주둔부대 장병과 곤난군중 및 건국 전 로당원들을 위문
날짜  2018-2-13 8:10:48   조회  231

음력설을 즈음하여 부분적 주급 지도자들은 각지서 연변주둔부대 장병, 곤난군중, 및 건국 전 로당원을 위문하고 그들에게 당과 정부의 관심과 온전을 전했다.

7일,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규률검사위원회 서기, 주감찰위원원 주임인 홍경은 도문시에서 건국 전 로당원인 곡란방, 곤난로력모범 김영복, 무휼대상 홍수남, 극빈장애인 장영성, 빈곤당원 전명호를 위문했다. 홍경은 그들의 경제, 생활 정황을 상세하게 문의하고 그들이 신심을 굳게 다지고 락관적으로 생활하도록 격려했다. 빈곤당원 전명호가 병으로 인해 로동능력을 상실해 가정이 빈곤하게 되였다는 정황을 료해하고 홍경은 곤난을 극복하고 현실에 직면하고 신체를 잘 돌보며 곤난과 문제가 있으면 제때에 해당 부문에 반영하라고 말하는 한편 도문시 해당 부문 및 가두, 사회구역에서 곤난군중들을 많이 관심하고 부축사업을 잘 추진해 그들이 일상생활에서 직면한 문제를 절실히 해결해줌으로써 곤난군중들이 즐거운 설명절을 보내게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1월 30일, 주당위 부서기이며 연룡도당위 서기, 주정법위원회 서기인 강방은 선후하여 연길변방검사소, 주경위처와 65118부대를 찾아가 위문활동을 펼쳤다. 강방은 가는 곳마다 부대건설과 장병들의 사업, 학습, 생활 정황을 상세하게 료해했다. 강방은 몇년간 연변주둔부대 장병들은 변강에 뿌리를 내리고 충성하며 지방 경제건설에 적극 참여하고 급하고 위험한 임무를 주동적으로 담당하면서 연변 경제, 사회의 발전과 변경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뚜렷한 기여를 했다면서 주당위, 주정부와 연변인민들은 이를 모두 명기하고 장병들의 전역, 가족안치와 자녀교육 등 문제를 힘껏 해결해줌으로써 광범한 장병들에게 더욱 좋고 더욱 즐거운 사업, 생활 환경을 마련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강방은 광범한 장병들이 19차 당대회 정신을 적극 학습, 관철하고 량호한 전통을 계속 발휘하여 군사훈련과 부대의 각항 건설을 부단히 강화하고 충성적으로 직책을 리행하고 대국을 위해 봉사하며 위험과 곤난, 정치옹호, 인민사랑, 변강공고 등 면에 계속하여 더욱 좋고 큰 역할을 발휘함으로써 연변 경제, 사회 발전을 추동하기 위해 새로운 업적을 쌓을 것을 희망했다.

7일, 강방은 훈춘에서 무휼대상 김옥란, 건국 전 로당원 김귀복, 빈곤장애인 장증보, 곤난로력모범 강신춘, 도시최저생활보장호 장란봉, 원 시급 로간부인 류순철 및 곤난당원 황림복을 위문했다. 김옥란과 김귀복의 집에서 강방은 로인들과 마주앉아 친절하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가족정황, 자녀취업, 경제수입 등 정황에 대해 상세하게 문의했다. 빈곤 군중과 당원을 위문하면서 강방은 그들의 가정수입, 신체, 주택, 생활 등 정황을 상세하게 료해하고 그들이 신심을 가지고 락관적으로 생활하도록 격려했으며 당과 정부가 그들을 도와 곤난을 해결하고 함께 초요사회를 실현하도록 가장 큰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류순철의 집에서 강방은 새해 축복을 전하고 로간부와 요즘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강방은 지금 연변의 휘황한 성과는 로지도자들의 심혈이 배여있고 로간부들의 충직 정신은 연변 발전을 추동하는 소중한 재부라고 말하면서 로간부들이 계속하여 주당위와 주정부의 사업을 관심, 지지하고 연변의 향후 발전을 위해 건언헌책을 할 것을 희망했다.

6일,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통전부 부장인 량인철은 왕청현에서 우대무휼대상 리룡삼, 도시최저생활보장호 리옥희, 곤난장애인 안영화, 곤난로력모범 우애민, 빈곤당원 정현정과 건국 전 로당원 조정선을 위문했다. 량인철은 가는 곳마다 곤난군중의 가정수입, 생활정황, 건강정황 및 자녀교육 정황을 친절하게 물으면서 생활 신심을 굳히고 적극적이고 락관적인 마음으로 곤난을 대하라고 격려했다. 량인철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당과 정부는 시시각각 곤난군중의 생활을 관심하고 주당위, 주정부는 민생사업을 지속적으로 틀어쥐고 각항 보장정책을 부단히 보완할 것이며 곤난군중의 생활은 반드시 점점 좋아질 것이다. 로당원, 로로력모범은 연변의 경제발전과 사회진보에 돌출한 공헌을 했고 광범한 간부, 군중이 학습할 본보기이며 당과 정부는 영원히 그들의 탁월한 공헌을 잊지 않을 것이다. 각급 관련 부문은 자주 로인들의 생활정황을 관심해야 한다. 로인들이 건강을 잘 돌보고 개혁개방과 발전이 가져온 성과를 함께 공유하길 바란다.

1 26,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조직부 부장인 한양은 선후로 중국인민해방군 주 심양철로도국 연길군사대표판사처와 길림예비역 140퇀을 위문했다. 가는 곳마다 한양은 부대건설과 장병사업, 생활정황을 상세하게 료해했다. 한양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장기간, 연변주둔부대 장병들은 사명을 명기하고 적극적으로 지방건설에 참여했으며 주동적으로 위급하고 힘들고 위험하고 중대한 임무를 도맡았고 변경지역의 안정과 인민군중의 생명안전을 수호하는 등 면에서 많은 효과적인 사업을 했다. 광범한 장병들이 계속하여 자신의 능력을 제고하고 군인의 우량한 전통을 발양하며 계속하여 연변의 경제발전과 사회안정에 든든한 보장을 제공하기를 희망한다. 주당위, 주정부는 계속하여 연변주둔부대의 각항 사업을 지지하고 주동적으로 부대를 도와 실제적인 곤난과 문제를 해결하며 군민의 심층융합발전을 한층 추진하고 힘을 다해 광범한 장병에게 봉사와 보장을 제공하겠다.

1 31, 한양은 또 안도현에서 빈곤당원 마청유, 건국전 로당원 장위청, 우대무휼호 신순애, 최저생활보장호 우승선, 극빈장애인 강계신과 극빈로력모범 양영청을 위문했다.  한양은 그들의 가정수입, 건강, 주택, 생활 등 정황을 상세히 료해하고 그들더러 기운을 내고 생활신심을 굳히며 적극적이고 락관적인 마음으로 곤난을 대해하라고 격려했다. 우대무휼호 신순애의 집에서 한양은 로인의 거주환경을 자세히 둘러보고 그와 친절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건강을 잘 돌보고 만년을 편히 보낼 것을 당부했다. 건국전 로당원 장위청의 집에서 90세 로인이지만 여전히 신체가 튼튼하고 정정한 것을 보고 한양은 아주 기뻐하면서 로인이 신체가 건강하고 행복하고 즐겁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1,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변군분구 사령원 초화호는 안도현 석문진 북산촌을 찾아 빈곤군중을 위문했다. 김성순 로인은 고혈압, 심장병 등 만성질병을 앓고 있고 다년간 홀로 거주하며 생활이 곤난하다. 초화호는 로인에게 락관적으로 생활을 대하고 신체를 건겅히 하며 각급 당위와 정부의 관심속에서 더욱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신심을 갖도록 격려했다. “어르신, 신체가 건강하시네요! 최저생활보험은 만드셨나요? 명절맞이 물건들은 갖추셨나요?” 빈곤호 리옥의 집에서 초화호는 로인과 마음을 나누고 마주앉아 일상을 물으며 로인의 건강정황, 경제수입, 생활수입지출 등 문제에 대해 자세히 료해하였고 매 한마디의 관심어린 말투는 곤난군중들로 하여금 당과 정부의 관심을 느낄 수 있게 하였했다. 북산촌위원회에서 초화호는 촌내의 6개 빈곤호를 집중적으로 위문하고 그들과 친절히 담화하였했으며 그들이 빈곤에서 벗어나 치부해하라고 고무했다.

6,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김기덕은 선후하여 화룡, 연길, 룡정을 찾아 건국전 로당원, 빈곤당원, 특별곤난인원 및 빈곤군중을 위문했다. 김기덕은 위문대상과 직접 담화하고 그들의 신체정황, 건강정황 및 가정수입지출 정황에 대해 자세히 료해하였했으며 현재 그들에게 존재하는 곤난과 생활방면에 대한 수요를 청취했다. 김기덕은 특별곤난인원 방빈에게 락관적으로 진취하는 생활태도를 수립하도록 격려하고 빈곤호 임경방의 아들에게 참답게 학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것을 신신당부했으며 건국전 로당원 리채순이 신체 건강히 만년의 행복을 누릴 것을 축복했다. 김기덕은 주당위, 주정부는 로당원, 곤난군중의 생활정황을 매우 관심하고 그들이 신체가 건강하고 락관적으로 생활하며 행복하고 화목한 음력설을 보낼 것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매개 가구를 방문할 때마다 김기덕은 관련 부문에서는 곤난군중을 위해 어려움을 해결하고 실제적인 일을 하며 그들의 생활을 참답게 안배하고 그들에게 더욱 많은 관심과 도움을 줘야 한다고 당부했다.

1 31,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상무부주장인 풍희량은 연변주둔 공군 930>>32부대를 찾아 위문했다. 풍희량은 부대장병들과 친절히 악수하고 서로 인사를 나눴으며 부대장병들이 연변의 경제, 사회발전에 이룩한 공헌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를 표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연변은 변경지역이고 혁명로구역으로서 옹군우속, 옹정애민의 영예로운 전통이 있다. 새로운 한해에 부대는 더욱 큰 열정으로 계속하여 지방건설을 적극적으로 지지하여 연변발전에 조화롭고 안정적인 환경을 조성할 것을 희망한다. 부대장병들은 다년간 부대의 건설과 발전은 주당위, 주정부의 많은 지지를 얻었고 연변지역의 옹군열정을 절실히 느꼈다고 하면서 부대는 계속하여 지방건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연변의 경제, 사회발전, 민족단결, 사회안정에 새로운 공헌을 하겠다고 밝혔다.

1, 풍희량은 또 연길시에서 빈곤당원 황병록, 극빈호 구옥화, 빈곤당원 림재호, 곤난종업원 우수통 및 건국전 로당원 진숙란을 위문했다. 가는 집마다 풍희량은 친절히 교류하면서 그들의 가정수입, 건강, 생활 등 정황을 상세히 물었다. 우수통은 연변제분공장의 퇴직공인로동자이다. 안해는 직장암을 앓고 있고 달마다 고액의 의료비용을 지불해야 하며 생활이 매우 곤난하다. 풍희량은 로인더러 생활신심을 굳힐 것을 격려함과 아울러 관련 부문에서 고도로 중시하고 제때에 로인을 도와 생활에서 봉착한 곤난과 문제를 해결하며 로인의 생활수준과 질을 제고할 것을 당부했다. 건국전 로당원 진숙란(88)을 위문하면서 풍희량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오늘날의 행복한 생활은 지난날 광범한 로당원의 기여와 갈라놓을 수 없고 당과 정부는 로당원의 공훈을 잊지 않을 것이며 로인이의 건강을 잘 돌보고아 만년을 행복히 보낼내게 것을해야 희망한다.

5, 부주장이며 주공안국 국장인 류동백은 선후로 주공안변방지대, 주공안소방지대, 성공안변방총대 기동지대와 무장경찰 연변주지대를 위문했다. 가는 곳마다 류동백은 장병들의 사업, 생활 정황을 상세히 료해했다. 류동백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부대와 광범한 장병들이 다년간 연변지역의 변경 안전안정을 위해 한 많은 효과적인 사업에 감사를 표한다. 사회공공안전을 전력으로 수호했고 안전형세는 지속적으로 안정되였으며 특히 화재형세는 안정속에서 감소했는바 우리 주의 경제, 사회 발전을 위해 돌출한 기여를 했다. 위급하고 힘들고 위험하고 중대한 임무를 맡을 때 광범한 장병들은 모든 곤난을 극복하고 앞장서서 첨병의 작용을 발휘했다. 새로운 한해에 부대가 계속하여 훌륭한 전통을 발양하고 직책을 다해 변경지역의 안전안정을 수호하며 연변의 경제, 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큰 기여를 할 것을 희망한다.

 

최림 염비 진우 왕길맹 리사우 류전국 마남 고안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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