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연변일보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길림성 대개방으로 대발전 견인한다
길림성 대개방으로 대발전 견인한다
날짜  2018-2-13 8:15:24   조회  113

새시대에 들어서면서 우리 성에서 고차원의 설계 사업을 전면 강화해 개방 승격을 힘써 추진하는 가운데 전 성 대외개방의 교두보인 훈춘시가 새로운 개방 발전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훈춘시의 개방 발전을 다그치는 것을 지지할 데 관한 중공길림성위, 길림성인민정부의 약간의 의견’ 등 일련의 중대한 전략 결책이 시달된 후 일전에 있은 길림성당위 11기 2차 전원회의와 선도구개발개방 전략실시 지도소조 제5차 회의에서 성당위 바인초루 서기는 전 성 개방 발전에 대해 중요한 포치를 했다. 그는 국가의 ‘일대일로’ 건설에 심층적으로 융합되고 ‘인입해 들여오는 것’과 ‘주동적으로 나가는 것’을 함께 중시하고 대외개방과 대내합작을 함께 틀어쥐며 변강 개방과 내륙 개방을 일제히 추진하고 대개방으로 대발전을 촉진할 것을 강조하며 대외통로의 국제합작 건설, 개방 플랫폼 기능 발휘, 구역 협동발전 등 일부 관건적 고리와 중요한 령역에서 새로운 돌파를 이룩해야 한다고 력설했다.

1월 26일, 성정부 경준해 성장은 성인대 13기 1차 회의에서 한 ‘정부사업보고’에서 올해 개방을 일층 확대할 것을 피력했다. 그는 ‘일대일로’ 건설에 적극 융합되고 주변 국가와의 교류와 합작을 강화하며 선도구전략을 심층적으로 실시하고 중국 두만강지역 합작개발 기획요강 편성 수정 사업을 가동할 것을 주문했다.

경준해 성장은 변경무역, 봉사무역 등 새 업태를 크게 육성하고 국제무역 ‘단일 창구’ 업무를 추진하여 통상구의 승급, 개방을 추진하며 호련호통(互联互通)을 강화하고 로씨야와 손잡고 ‘빈해 2호’ 국제운수회랑을 건설하고 대 로씨야 통상구 통관통로 및 국경 운수 편리화를 다그치며 자르비노 만능항구 등 대상의 전기 사업을 잘할 것을 요구했다.

본지종합

QR코드를 스캔하여 위챗 모멘트에 공유하여주십시오.
저작권성명: 본 사이트 기사를 전재하실 경우에는 연변일보 사명과
기사 작성자명(기자명)을 반드시 표기하여주십시오.
댓글쓰기 글자수 제한 (200/자)
공지사항
출국가이드
항공 렬차 안내
환률정보
주간 인기 클릭
종합 스포츠 경제 사회

금주의 론평
문화지능 향상은 민족번영의 포석
□ 김인섭
무심히 책장을 뒤적거리다 어느 기업의 인재공모문에 ‘문화지능
청춘도 아프다
□ 장경률
5.4청년절이 지난 지 며칠 된다. 올해는 99돐, 래년이면 100돐이
연변조선족자치주 인구
□ 정호원
장백산 아래 오붓한 백도라지마을이라면 당연히 연변조선족자치
고개를 들어 별들을 보라
□ 장경률
<<고개를 들어 별들을 보라, 당신 발만 내려다 보지 말고!
다발성 민질
□ 정호원
경영업주 사이엔 모방과 흉내의 련쇄반응이 장사진을 이루며 마
우리축구 건강 웰빙
핫!이슈
지면보기
2018년 05월 25일
2018년 05월 24일
길림신문 료녕신문 흑룡강신문 연변TV 조글로 중앙일보 경기신문 인민넷
기자블로그
《연변일보》 주문 환영
종합신문 주문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8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